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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자본을 향한 동지들의 투쟁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조회수 3096 추천수 0 2007.11.02 12:04:22
화물연대




   
  
10월28일 일요일오후, sk영도저유소앞에서 투쟁이 있었습니다.
많은 화물연대조합원들이 참여하였습니다.

sk동지들과 파업지도부는 집단삭발을 하였고, 악질자본 sk화형식을 가졌습니다.  

조합원의 부인들과 가족들로 꾸려진 가족대책위에서 앞장서 건물안 소장실로 진입을 하였고, 물류센터 소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농성을 진행했습니다.
조합원들과 지역에서 연대해온 동지들은 sk저유소 마당으로 진입하여 성실교섭을 촉구하는 시위를 이어갔습니다.  

해가 넘어가고 어두워 져서야 짧은 교섭이 이루어졌으며, sk측에서는 여전히 교섭에 응하지 않고 운송3사대표들의 형식적인 만남이 고작이었습니다.

깜깜한 저녁8시, 집회대오를 해산할때까지 동지들은 저유소앞에서 막걸리한잔에 허기를 채우며 sk자본 규탄과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쟁취를 위해 힘있는 투쟁을 계속하였습니다.

참여하신 동지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내일은 아침일찍 영도sk저유소앞에서 집회를 가집니다.
민주노동당 권영길대선후보의 격려방문도 예정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11월10일, 철도/화물 공동투쟁승리를 위한 영남권집중투쟁이 부산역에서 진행되며, 영도sk저유소까지 시가행진을 벌입니다.
물류를 멈추는 철도/화물공동투쟁의 파괴력을 만들어내고, 특수고용노동자들의 노동기본권을 쟁취해 내기 위하여 화물연대동지들의 적극적인 결합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화물연대 부정하는 sk자본 박살내고 노동기본권 쟁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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