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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76 'PD수첩 방송하라!' 트위터 서명 운동 진행중 조직2부장 2010.08.19 2622
1675 '고래가 그랬어'의 김규항님 강연회에 초청합니다. file 진보신당부산 2009.06.18 4132
1674 '공권력 남용'을 교사한 자들을 고발하였습니다. file 강한규 2013.12.28 1546
1673 '귀족해고자'가 '귀족노동자'에게 드립니다. 강한규 2014.12.13 1414
1672 '기적' 말고 달리 할 말이 없습니다. 강한규 2013.12.30 1881
1671 '김석준 교육감이 직접 해결하라!' 촉구 기자회견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7.09.18 868
1670 '모래가 흐르는강 ' 시사회 file 사무처장 2013.03.15 2338
1669 '무성(대장)' 동냥정치 강한규 2014.06.01 1759
1668 '법과원칙'을 말하는 것들이 더 웃긴다. 강한규 2014.01.18 1825
1667 '병수'의 사족정치 강한규 2014.05.27 1755
1666 '부산'이 아니라 '거돈'이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강한규 2014.08.21 1839
1665 '삼광사에서 이런 일이...' 두 번째 부산지역일반노동조합 2006.09.15 3189
1664 '임신'했다고, '무기직 전환 대상'이라고 방문간호사 해고한 부산진구청 규탄한다! 민주연합노조 2014.01.08 1979
1663 '조합원 전원해고 노조말살 재능교육 규탄' 1인시위 file 최민정 2011.01.05 2008
1662 '조합원 전원해고 노조말살 재능교육 규탄' 1인시위 file 최민정 2011.01.03 1756
1661 '조합원 전원해고 노조말살 재능교육 규탄' 2010년 마지막 집회 file 최민정 2010.12.31 2190
1660 '진보대통합에 바친다' 문성현, 창원을(권영길의원 지역구) 포기 조직2부장 2011.08.18 1590
1659 '쪽박찬 이명박, 노동자탄압중단하라'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2천명 파업집회 file 금속부산양산 2010.06.10 2167
1658 '차라리 죽여라' 일파만파 - 한진중 불법집단해고 저지투쟁 file 금속부산양산 2010.01.13 2857
1657 '총선 승리 위한 야권단일화 부산시민회의' 출범 부산민중연대 2011.10.17 13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