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조합원게시판

"해적" 표현이 잘못? 통합진보당 청년비례 경선후보 김지윤의 국방부 비판

박연오 2012.03.08 14:30 조회 수 : 182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96 8월21일(화) 오전 10:00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출국장으로 가 봅시다. file KAL 대책위(준) 2007.08.19 3157
1695 행정안전부의 인권상 추천자 제외에 대한 입장 통일사 2008.11.21 2819
1694 2MB OUT 부산지역 노동자 통일선봉대 활동계획 file 민주노총 부산본부 통 2008.08.05 3141
1693 sk자본을 향한 동지들의 투쟁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file 화물연대 2007.11.02 3219
1692 [통일사 시사평론] 승리가 다가올수록 더 신중하고 더 겸손해져야 한다. 통일사 2008.06.05 3274
1691 민주노총부산본부 정치사업 간담회에 참여합시다 생명사랑 2008.10.24 2367
1690 분신 노동자, 한미FTA 중단 등 유서 세 통 남겨 활동가 2007.04.01 3282
1689 "눈치보지 않고 투표하는것이 소원" 참정권보장관련 글 조직국 2012.10.15 1742
1688 "다시, 희망만들기" 전국에서 최강서 열사를 찾아오신 동지들께 어묵탕을 대접했습니다. 통합진보당부산광역시당 2013.01.07 1993
1687 "부산대학교는 노예 규정을 폐지하라!" 조직2부장 2010.11.17 2442
1686 "쌍코", 자체 불온서적 68선 선정 file 선전 2008.08.05 4096
1685 "여름이 가기전에......" 오실때 [1] 박영수 2009.07.06 6572
1684 "우리도 사람입니다" 일반노조 동의대청소노동자들이 대학본관 로비농성중! file 미비국 2012.12.11 1922
1683 "우리도 인간입니다" 동의대 청소노동자 인권유린,근기법위반 인권위원회에 진정! 미비국 2012.12.18 1599
1682 "인간답게 살고싶다" 삼성전자서비스노동자관련 영상입니다. 미비국 2013.07.16 1450
1681 "차려놓은 밥상의 밥을 안 떠먹는 건 또 하나의 비겁한 일" 해운대갑 신지은 선본 2008.03.28 3144
1680 "학교 비정규직 처우 개선하라"...교육노동자 결의대회 열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8.05.31 1757
1679 "학교 비정규직에 선생님 호칭쓰면서 교권 추락....인권침해 충격적"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3 1454
1678 "학습지교사는 노동자다" 부산지방법원 앞 1인시위 file 학습지교사 2011.11.24 1673
» "해적" 표현이 잘못? 통합진보당 청년비례 경선후보 김지윤의 국방부 비판 박연오 2012.03.08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