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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게시판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593 [규탄 성명] 부산교육청 끝내 강제전보 강행! 노조의 양보에도 불구 노사관계 파국 초래 전국학비노조 부산지부 2016.08.17 875
1592 [긴급 성명]노사신뢰 회복을 위해 23일간의 단식을 해제합니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2 1340
1591 단식 21일째… “차라리 죽여라!”, 김석준 교육감은 모르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1 1103
1590 [금속부산양산 12호] 폭염보다 더 쎄게 금속투쟁 불타오른다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8.10 1169
1589 김석준 교육감님, 억압과 불통을 가르치려 하시나요?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9 1226
1588 [버라이어티한 단식19일째]경찰까지 동원해서 교육청 입구 봉쇄! 뭣이 그리 무섭냐?!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8 2410
1587 터무니없는 부산교육청의 주장에 대한 부산학비노조의 반박자료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6 1445
1586 <성명서>사드배치와 생화학실험실 설치를 반대한다 학비노조 부산 2016.08.05 973
1585 [단식15일째]부산교육청 보수관료들이 교육감을 흔들고 있나?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5 1023
1584 "학교 비정규직에 선생님 호칭쓰면서 교권 추락....인권침해 충격적"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3 1454
1583 [전보특보6호]폭염 속 단식14일째! 결사투쟁으로 반드시 승리한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3 1163
1582 교육실무직원 강제전보에 대한 부산학비노조 입장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2 1507
1581 [성명] 2014년 김석준을 찍었던 손가락을 자르고 싶다 김광창 2016.07.29 1083
1580 학비노조가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김석준 교육감 까는거 아니냐?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7.28 1590
1579 비정규직과 맺은 약속은 손쉽게 저버리는 현실이 너무 서럽습니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7.27 1009
1578 [금속부산양산 16-11호] 7/22 금속 총파업과 상경투쟁 종합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7.27 1079
1577 [학비노조]이번 강제전보의 내막, 본질, 문제점!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7.25 1015
1576 [학비노조]고작 전보가기 싫어서 하는 노숙단식이 아닙니다! 인간다운 삶을 지키기 위한 투쟁입니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7.24 943
1575 [학비노조]우린 개돼지가 아니다, 강제전보 박살내자!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7.24 1045
1574 [학비노조] (전보특보) 단협 위반인 교육청의 일방적, 기습적 강제전보 시행공문은 원천 무효다. 단식농성 돌입!! file 전국학비노조 부산지부 2016.07.21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