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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보특보] 교육감면담 결과 듣고 오열,실신! 5시30분 규탄집회 개최

전국학비노조 부산지부 2016.08.17 16:19 조회 수 : 779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13 [금속부산양산18] 부산 10만춧불이 들불이되다, 민주노총 11/30 총파업 선언 file 금속부산양산 2016.11.21 922
1612 [부산노동자통일골든벨]주요안내사항 file 본부조직부장 2016.11.21 1248
1611 [금속부산양산 17호] 박근혜 끝났다, 최후의 일격을 날리자! file 금속부산양산 2016.11.15 931
1610 [금속부산양산 보도1109] 말레베어 시국선언, 30대 차량행진 file 금속부산양산 2016.11.08 955
1609 부산노동자 통일골든벨(예상문제 포함) file 본부조직부장 2016.11.07 1507
1608 [한진 김주익곽재규열사 13주기] 10/17-10/30안내지 file 금속부산양산 2016.10.11 1185
1607 강제발령에 맞선 학비노조의 투쟁은 계속 됩니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9.06 1233
1606 강제 발령 후 일주일, 어떤 일이 생겼나?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9.06 1208
1605 부산교육청은 원칙과 기준 없는 주먹구구식 전보 즉각 중단하라!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9 1306
1604 결사단식 중인 이필선 지부장님이 조합원들께 남긴 호소글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9 1105
1603 [금속부산양산 15호] 중앙교섭 지부집단교섭 의견일치 등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8.26 978
1602 구조조정과 노조탄압용 강제전보 막아내겠습니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3 1185
1601 교육청의 강제전보, 확실하게 드러난 2가지 사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2 1614
1600 이필선 학비노조 부산지부장, 무기한 단식농성 재돌입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2 1536
1599 전보 그까짓거 가면 돼지. 학비노조 왜 저라노?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2 1650
1598 [학비노조]마지막으로 대화의 손을 내밀었습니다. 김석준 교육감은 대화냐, 대결이냐 선택하십시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9 968
1597 [학비노조]영화 '베테랑'으로 빗대본 이번 강제전보 사태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9 1277
1596 김석준 교육감 끝내 강제전보 강행 의사 밝혀...병원복을 입은채 다시 단식하겠다는 서희자 수석부지부장..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9 1044
1595 [금속부산양산 14호] 교섭 모두 의견일치 불발, S&T모티브 투쟁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8.19 1425
» [전보특보] 교육감면담 결과 듣고 오열,실신! 5시30분 규탄집회 개최 file 전국학비노조 부산지부 2016.08.17 7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