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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사고의 위험에 노출된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

조회수 1093 추천수 0 2016.03.11 15:04:56
<부산교육청의 약속 파기로 학교비정규직은 대형사고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노동·시민사회 대표님들께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부산시교육청은 노사가 오랜 시간 논의 끝에 마련한 첫 단체협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하고, 노동조합을 음해하고 협박하는 등의 탄압을 벌이고 있습니다.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은 교육청의 약속 파기에 맞서 학교 급식을 거부하고, 도시락을 직접 싸와서 먹는 ‘도시락 투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그러나 교육청은 ‘약속한 적 없다, 기억 안난다’라는 거짓말로 일관하고 있어 사태가 장기화되고 있습니다.
이로 인해 노동자 1인당 160~170명 분의 급식을 준비하는 고강도 노동을 하면서도 컵라면, 김밥, 심지어 떡, 고구마 등 부실한 점심식사를 할 수 밖에 없어 대형사고의 우려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이런 심각한 상황임에도 김석준 교육감은 ‘뒷문 출근, 면담 거부’ 등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의 호소와 절규를 외면하고 있습니다.
노동·시민사회 대표자 여러분, 학교비정규직노동자들을 살려주십시오! 절박한 마음으로 여러분들께 도움을 요청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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