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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6() 오후2시 백스코 제2전시관 124~126에서

부산노동자 통일골든벨이 진행되었습니다.

박근혜 하야정국에도 불구하고 

150여명의 조합원들과 노겨레 회원들이 함께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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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노겨레 소속 밴드^^


노겨레밴드에서 여는 공연 진행해 주셨습니다.

평화와 통일을 기원하는 철망앞에서’,

하야쏭으로 개사해서 부른 나의 노래’로 흥을 돋구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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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순으로)겨레하나 김미진운영위원장, 민주노총 부산본부 통일위원장이자 부산노겨레 이태환 상임대표,

민주노총 김재하 부산본부장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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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건의료노조 부산대병원 정재범지부장


부산대병원 정재범지부장은

간호사들이 암기력이 좋아 짝찌인 간호사를 열심히 공부시켜 놨으니 

반드시 10번은 통과하겠다고 하셨는데요, 결과는 따로 공개하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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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아시아드지부 김도숙 조직부장


해고투쟁 후 복직한 홈플러스 아시아드점 김도숙부장은 

작년 2등을 차지한 선배님께 문제공유를 요청했지만 혼자 공부하셨다

예상문제 내에서 문제가 나온다고 했으니 열심히 해보겠다며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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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공무원노조 부산본부 신세민본부장


공무원노조 부산본부 신세민본부장은

사람들과 함께 나오는데 너무 빨리 떨어지면 부끄러울까봐 

공부를 열심히 했다. 빨리 안떨어져서 다행이다

책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았고, 사진도 좀 들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소감을 발표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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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등을 차지한 지하철시나브로최인환회원은

작년에 너무 빨리 떨어진게 아쉬워서 올해는 열심히 공부했다

1등하고 싶다는 소감을 밝혔는데요, 소감대로 1등을 차지했습니다.

<1등 상금은 투쟁기금으로 쾌척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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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등을 차지한 서비스연맹부경본부 김광창국장은

신세계면세점 위원장과 함께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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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등은 노동문화예술허브 흥에서 차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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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번 문제에서 전원 오답으로 골든벨은 울리지 못했습니다.

시상식 이후 경품추첨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보건의료노조 부산대병원지부, 서비스연맹 신세계면세점 노동조합,

부산민중의꿈 해운대지역위원회, 사하품앗이 황실타올, 하단 큐병원, 하단 비타민약국, 스탑북에서

다양한 물품을 후원해 주셔서 풍성한 경품행사가 진행되었습니다.

 

끝으로 기념촬영으로 행사를 마무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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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게만 느껴지는 북한,

생소한 북한의 과학기술을

전문지식인의 눈으로 바라본 과학기술로 북한읽기1’

 

행사에 참여해주신 민주노총 조합원들과 노겨레 회원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더불어 자원봉사해 주신 대학생 겨레하나, 사진을 찍어주신 겨레하나 김정우회원

문제 낭독해주신 겨레하나 안진경회원님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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