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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지매영상문화제 다음주 상영작품은...

조회수 4421 추천수 3 2006.08.25 17:32:26
사랑방포럼




.8월29일(화)부터 영상문화제는 저녁7;30분에 시작합니다.

요즘들어 해가 많이 짧아져 가는군요.

그래서 30분정도 앞당기는 것이며, 많은 동지들의 요청사항이기도 합니다.


지난번 영상문화제가 10회였는데 9회로 잘못공지를 했습니다.

숫자세는것도 쉽지는 않는군요.

이번엔 11회가 되겠군요.


이번상영작품은 "태초에 세계를 사유화 하다"로 결정을 하려는데, 불만이 있는동지는 의견을 내 주시길..


지난 10회 영상문화제는 중간중간에 토론도 하고 술한잔씩 할수있었던 여유?가 있었음다...흠.


간단한 작품소개는 아래를 참고하시길...


*제11회 부지매영상문화제

*작품; 태초에 세계를 사유화 하다

*일시; 2006. 8. 29(화) 저녁7;30


*진행; 사랑방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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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초에 세계를 사유화하다 The Bottom Line: Privatizing the world
(2002, 캐나다, 52분, 캐롤 폴리퀸)

- 작품 소개 :
태초에 신은 7일간에 걸쳐 세상을 창조했다. 이후 세월은 흘러, 자본가가 세상에 등장한다. 그의 임무는 세상을 상품으로 탈바꿈시키고, 전지구적 시장의 창출을 선언하는 것이다. 그 어느것도 상품화의 과정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물, 건강, 유전자, 지식에 이르기까지. <태초에 세계를 사유화하다>는 현시기 신자유주의의 본질을 이렇듯 창세기의 일주일에 비유하여 폭로하고 있으며, 시장의 탐욕 그 중에서도 민영화와 사유화의 과정이 어떻게 지구라는 공동체를 파괴시키는지를 생생하게 묘사한다.
- 작가 소개 : 캐롤 폴리퀸 (Carole Poliquin)
퀘벡에서 태어난 캐롤 폴리퀸은 영화에 입문하기 전 1974년에서 1980년에 이르기까지 공연예술을 전공했으며, 터키를 소재로 첫 번째 작품을 만들었다. 캐나다로 돌아온 후, 주로 현단계 자본주의의 문제를 소재로 한 다큐멘터리들을 제작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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