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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sort 날짜 조회수
1546 [학비노조]영화 '베테랑'으로 빗대본 이번 강제전보 사태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9 1139
1545 김석준 교육감 끝내 강제전보 강행 의사 밝혀...병원복을 입은채 다시 단식하겠다는 서희자 수석부지부장..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9 939
1544 [긴급 성명]노사신뢰 회복을 위해 23일간의 단식을 해제합니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2 1191
1543 단식 21일째… “차라리 죽여라!”, 김석준 교육감은 모르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1 999
1542 김석준 교육감님, 억압과 불통을 가르치려 하시나요?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9 1125
1541 [버라이어티한 단식19일째]경찰까지 동원해서 교육청 입구 봉쇄! 뭣이 그리 무섭냐?!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8 2292
1540 터무니없는 부산교육청의 주장에 대한 부산학비노조의 반박자료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6 1255
1539 [단식15일째]부산교육청 보수관료들이 교육감을 흔들고 있나?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5 928
1538 "학교 비정규직에 선생님 호칭쓰면서 교권 추락....인권침해 충격적"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3 1283
1537 [전보특보6호]폭염 속 단식14일째! 결사투쟁으로 반드시 승리한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3 1064
1536 교육실무직원 강제전보에 대한 부산학비노조 입장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2 1335
1535 학비노조가 정치적인 목적을 가지고 김석준 교육감 까는거 아니냐?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7-28 1486
1534 비정규직과 맺은 약속은 손쉽게 저버리는 현실이 너무 서럽습니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7-27 915
1533 [학비노조]이번 강제전보의 내막, 본질, 문제점!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7-25 894
1532 [학비노조]고작 전보가기 싫어서 하는 노숙단식이 아닙니다! 인간다운 삶을 지키기 위한 투쟁입니다!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7-24 846
1531 [학비노조]우린 개돼지가 아니다, 강제전보 박살내자!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7-24 927
1530 [학비노조]일방적, 졸속적 강제전보 반대한다. 전보토론회 중단하라!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6-03 1032
1529 [학비노조]일방적, 졸속적 강제전보 추진 중단하고 전보인프라부터 마련하라!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5-31 1161
1528 5.1노동절대회, 우리의 현실을 알리기 위해 선전물 1천장 뿌리러 갑시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4-29 1226
1527 이필선 지부장 등 5명, 삭발 예정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4-22 10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