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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sort 날짜 조회수
1626 최연혜 등 고소고발사건처리 중간 통지사항 file 강한규 2014-02-27 2969
1625 또 “마음대로” 인가? 강한규 2014-03-05 1009
1624 관피아를 종용하는 부산새민주정치는 미쳤다. 강한규 2014-05-17 1231
1623 이제는 우리가 되갚음을 할 때입니다. 강한규 2014-05-23 1471
1622 '병수'의 사족정치 강한규 2014-05-27 1684
1621 허시장님, 남은 기간 부산지하철 관피아 결자해지 하오소서 강한규 2014-05-29 1874
1620 맞짱뜨기와 '힘'의 정치 강한규 2014-05-30 1322
1619 '무성(대장)' 동냥정치 강한규 2014-06-01 1679
1618 동지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file [1] 강한규 2014-08-06 1386
1617 '부산'이 아니라 '거돈'이 반드시 바뀌어야 합니다. 강한규 2014-08-21 1688
1616 주민감사청구의 처리결과입니다. file 강한규 2014-11-24 1076
1615 우리 부산본부가 이 정도밖에 되질 않던가!? 강한규 2014-12-11 1223
1614 우리 부산본부가 이 정도밖에 되질 않던가!? [2] 강한규 2014-12-11 1182
1613 '귀족해고자'가 '귀족노동자'에게 드립니다. 강한규 2014-12-13 1355
1612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님에게 답변 겸해서 몇 말씀드립니다. file 강한규 2014-12-15 1314
1611 팽/추/유/감/(1) : 광녀( 狂女) 대통령의 성지(팽목항방파제) 유린만행을 고발합니다. 강한규 2015-04-20 1816
1610 반박하라!! 2014 file 건설노동자 2014-04-11 1244
1609 간절한 마음오로 함께 모여봅시다 file 건설노동자 2014-04-22 1392
1608 9월 6일 故하중근 열사 장례식, ‘건설노동자장’으로 결정 건설노조 2006-09-05 3874
1607 4월 17일 보도] 건설노동자 관련 민생법안 조속한 심의통과를 위한 한나라당 부산시당 면담진행 file 건설노조 부울경본부 2007-04-17 24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