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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부산본부 조합원 게시판입니다. '조합원'으로 인증받으셔야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회원등급 조정은 부산본부로 문의하십시요.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6 8월21일(화) 오전 10:00 김해국제공항 국내선 출국장으로 가 봅시다. file KAL 대책위(준) 2007-08-19 2987
1685 행정안전부의 인권상 추천자 제외에 대한 입장 통일사 2008-11-21 2668
1684 2MB OUT 부산지역 노동자 통일선봉대 활동계획 file 민주노총 부산본부 통 2008-08-05 2894
1683 [통일사 시사평론] 승리가 다가올수록 더 신중하고 더 겸손해져야 한다. 통일사 2008-06-05 3155
1682 sk자본을 향한 동지들의 투쟁은 확대되고 있습니다 file 화물연대 2007-11-02 3084
1681 민주노총부산본부 정치사업 간담회에 참여합시다 생명사랑 2008-10-24 2270
1680 분신 노동자, 한미FTA 중단 등 유서 세 통 남겨 활동가 2007-04-01 3136
1679 "눈치보지 않고 투표하는것이 소원" 참정권보장관련 글 조직국 2012-10-15 1638
1678 "다시, 희망만들기" 전국에서 최강서 열사를 찾아오신 동지들께 어묵탕을 대접했습니다. 통합진보당부산광역시당 2013-01-07 1892
1677 "부산대학교는 노예 규정을 폐지하라!" 조직2부장 2010-11-17 2324
1676 "쌍코", 자체 불온서적 68선 선정 file 선전 2008-08-05 3978
1675 "여름이 가기전에......" 오실때 [1] 박영수 2009-07-06 6403
1674 "우리도 사람입니다" 일반노조 동의대청소노동자들이 대학본관 로비농성중! file 미비국 2012-12-11 1789
1673 "우리도 인간입니다" 동의대 청소노동자 인권유린,근기법위반 인권위원회에 진정! 미비국 2012-12-18 1477
1672 "인간답게 살고싶다" 삼성전자서비스노동자관련 영상입니다. 미비국 2013-07-16 1344
1671 "차려놓은 밥상의 밥을 안 떠먹는 건 또 하나의 비겁한 일" 해운대갑 신지은 선본 2008-03-28 3020
1670 "학교 비정규직 처우 개선하라"...교육노동자 결의대회 열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8-05-31 1272
1669 "학교 비정규직에 선생님 호칭쓰면서 교권 추락....인권침해 충격적"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3 1244
1668 "학습지교사는 노동자다" 부산지방법원 앞 1인시위 file 학습지교사 2011-11-24 1567
1667 "해적" 표현이 잘못? 통합진보당 청년비례 경선후보 김지윤의 국방부 비판 박연오 2012-03-08 17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