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신청 바로가기
부산노동상담소바로가기
부산노동자생협바로가기
민주노총 부산본부 조합원 게시판입니다. '조합원'으로 인증받으셔야 글쓰기가 가능합니다. 회원등급 조정은 부산본부로 문의하십시요.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06 강제 발령 후 일주일, 어떤 일이 생겼나?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9-06 1105
1605 부산교육청은 원칙과 기준 없는 주먹구구식 전보 즉각 중단하라!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9 1194
1604 결사단식 중인 이필선 지부장님이 조합원들께 남긴 호소글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9 1019
1603 [금속부산양산 15호] 중앙교섭 지부집단교섭 의견일치 등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8-26 887
1602 구조조정과 노조탄압용 강제전보 막아내겠습니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3 1095
1601 교육청의 강제전보, 확실하게 드러난 2가지 사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2 1447
1600 이필선 학비노조 부산지부장, 무기한 단식농성 재돌입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2 1415
1599 전보 그까짓거 가면 돼지. 학비노조 왜 저라노?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2 1536
1598 [학비노조]마지막으로 대화의 손을 내밀었습니다. 김석준 교육감은 대화냐, 대결이냐 선택하십시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9 891
1597 [학비노조]영화 '베테랑'으로 빗대본 이번 강제전보 사태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9 1152
1596 김석준 교육감 끝내 강제전보 강행 의사 밝혀...병원복을 입은채 다시 단식하겠다는 서희자 수석부지부장..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9 946
1595 [금속부산양산 14호] 교섭 모두 의견일치 불발, S&T모티브 투쟁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8-19 1347
1594 [전보특보] 교육감면담 결과 듣고 오열,실신! 5시30분 규탄집회 개최 file 전국학비노조 부산지부 2016-08-17 706
1593 [규탄 성명] 부산교육청 끝내 강제전보 강행! 노조의 양보에도 불구 노사관계 파국 초래 전국학비노조 부산지부 2016-08-17 793
1592 [긴급 성명]노사신뢰 회복을 위해 23일간의 단식을 해제합니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2 1205
1591 단식 21일째… “차라리 죽여라!”, 김석준 교육감은 모르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1 1011
1590 [금속부산양산 12호] 폭염보다 더 쎄게 금속투쟁 불타오른다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8-10 1053
1589 김석준 교육감님, 억압과 불통을 가르치려 하시나요?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9 1136
1588 [버라이어티한 단식19일째]경찰까지 동원해서 교육청 입구 봉쇄! 뭣이 그리 무섭냐?!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8 2307
1587 터무니없는 부산교육청의 주장에 대한 부산학비노조의 반박자료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6 1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