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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성명]'노사신뢰 회복을 위해 23일간의 단식을 해제합니다.' 


우리노조는 부산교육청과의 노사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23일째를 맞 고 있는 여성비정규직노동자들의 단식을 해제함을 밝힙니다.

부산교육청의 7.20 정기전보 단행으로 촉발된 이번 사태는 오랜기간 쌓여온 노사간의 불신으로 더욱 악화되었습니다. 또한, 노사간의 불신은 ‘소통의 부재’가 원인이였습니다. 
노사간의 불필요한 대립을 피하고 노사신뢰를 쌓기 위해서는 소통을 위한 시스템 마련이 절실합니다. 

우리노조가 원하는 것은 부산교육청과의 대립과 불신이 아닙니다.
23일간의 단식을 해제함으로써 노사관계의 불신과 대립을 중단하고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행동에 먼저 나서겠습니다. 

부산교육청도 단식과 첨예한 대립을 야기하게 된 정기전보를 철회하고, 노조와의 적극적인 대화에 나서길 바랍니다. 

원만한 사태해결을 위해 노력해주신 민주노총과 시민사회단체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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