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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1608 [한진 김주익곽재규열사 13주기] 10/17-10/30안내지 file 금속부산양산 2016.10.11 1184
1607 강제발령에 맞선 학비노조의 투쟁은 계속 됩니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9.06 1229
1606 강제 발령 후 일주일, 어떤 일이 생겼나?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9.06 1200
1605 부산교육청은 원칙과 기준 없는 주먹구구식 전보 즉각 중단하라!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9 1302
1604 결사단식 중인 이필선 지부장님이 조합원들께 남긴 호소글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9 1101
1603 [금속부산양산 15호] 중앙교섭 지부집단교섭 의견일치 등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8.26 974
1602 구조조정과 노조탄압용 강제전보 막아내겠습니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3 1183
1601 교육청의 강제전보, 확실하게 드러난 2가지 사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2 1611
1600 이필선 학비노조 부산지부장, 무기한 단식농성 재돌입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2 1535
1599 전보 그까짓거 가면 돼지. 학비노조 왜 저라노?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22 1647
1598 [학비노조]마지막으로 대화의 손을 내밀었습니다. 김석준 교육감은 대화냐, 대결이냐 선택하십시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9 967
1597 [학비노조]영화 '베테랑'으로 빗대본 이번 강제전보 사태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9 1274
1596 김석준 교육감 끝내 강제전보 강행 의사 밝혀...병원복을 입은채 다시 단식하겠다는 서희자 수석부지부장..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9 1034
1595 [금속부산양산 14호] 교섭 모두 의견일치 불발, S&T모티브 투쟁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8.19 1422
1594 [전보특보] 교육감면담 결과 듣고 오열,실신! 5시30분 규탄집회 개최 file 전국학비노조 부산지부 2016.08.17 778
1593 [규탄 성명] 부산교육청 끝내 강제전보 강행! 노조의 양보에도 불구 노사관계 파국 초래 전국학비노조 부산지부 2016.08.17 866
1592 [긴급 성명]노사신뢰 회복을 위해 23일간의 단식을 해제합니다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2 1337
1591 단식 21일째… “차라리 죽여라!”, 김석준 교육감은 모르쇠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11 1102
1590 [금속부산양산 12호] 폭염보다 더 쎄게 금속투쟁 불타오른다 file 금속부산양산 2016.08.10 1166
1589 김석준 교육감님, 억압과 불통을 가르치려 하시나요? file 학교비정규직 노동자 2016.08.09 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