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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민주노총 노동보도 준칙 교선국 2019-06-10 1069
3536 [회견문] 철도민영화 사태의 합리적 수습을 위한 우리의 요구 교육 2013-12-11 806
3535 [회견문] 진주의료원 폐업 결정은 철회되어야 한다. 교육 2013-03-12 7914
3534 [회견문] 조윤선 여성가족부 장관은 여성노동자와 만남에 즉각 응하고 대책을 마련하라 교육 2013-05-08 992
3533 [회견문] 정부와 인수위는 투쟁사업장 문제 해결하라! 교육 2013-01-28 2487
3532 [회견문] 정부와 여당은 스스로의 불법부터 사죄하고, 최저임금 1만원 대폭 인상 요구에 화답하라 id: 부산본부 2015-07-06 624
3531 [회견문] 정부와 국회는 국제노동기준에 맞는 공공부문 노사관계를 즉각 시행하라 교육 2012-11-19 2230
3530 [회견문] 정부와 국민행복연금위원회의 기초연금 후퇴 움직임을 규탄한다. 교육 2013-06-18 980
3529 [회견문] 정부가 직접 나선 공무원노조 탄압, 좌시하지 않겠다. 교육 2013-04-17 866
3528 [회견문] 정리해고 없는 세상 만들기 선언문 교육 2012-10-19 2372
3527 [회견문] 정리해고 관련 근기법 개정 촉구 기자회견 교육 2013-09-13 1144
3526 [회견문] 임‧단협 시기 맞춰 사업장 겨냥한 노동시장 구조개악 전쟁 선포 id: 부산본부 2015-06-17 549
3525 [회견문] 일제고사 폐지하라 교육 2013-06-27 920
3524 [회견문] 이윤만을 앞세우는 기업과 솜방망이 처벌을 반복하는 정부 id: 부산본부 2015-04-13 566
3523 [회견문] 의료영리화 저지와 의료공공성 강화를 위한 범국민운동본부 준비위원회 출범을 선언하며 교육 2014-01-28 934
3522 [회견문] 원자력안전위원회는 국민의 안전 외면하는 스트레스 테스트 전면 재검토하라! 교육 2013-05-15 900
3521 [회견문] 오바마 대통령은 생물무기를 폐기하고 한국에 공식 사과하라! id: 부산본부 2015-06-08 674
3520 [회견문] 영리병원 도입을 비롯한 의료민영화 시도를 중단하라 교육 2013-08-29 1021
3519 [회견문] 여성은 왜 항상 저임금인가? id: 부산본부 2015-03-05 607
3518 [회견문] 여성노동자 무시하는 시간제 일자리 확대 중단하라! 교육 2013-11-26 1062
3517 [회견문] 야만과 독재의 시대, 투쟁으로 끝장낸다. 교육 2013-12-23 17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