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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민주노총 노동보도 준칙 교선국 2019-06-10 1069
3656 [논평] 이명박 15년 선고, 죄상은 아직 다 밝혀지지 않았고 저지른 죗값에 턱없이 부족하다. 교선국 2018-10-05 117
3655 [논평] 삼성의 80년 무노조 경영이 무너졌다. 삼성에 또 하나의 가족 민주노조를 선물하자. 교선국 2018-04-18 266
3654 [논평]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 조사 개시에 즈음하여 교선국 2018-12-12 122
3653 [논평] 북한 핵실험 중단의 열쇠는 미국의 대북 적대정책 철회에 있다. 지금 당장 평화협상에 나서라 교선국 2017-09-06 315
3652 [논평] 문제는 국가보안법 그 자체다. 교선국 2017-07-20 326
3651 [논평] 노조파괴 비호 변호사 신현수 국정원 기조실장 임명은 고양이에게 생선 맡긴 꼴 교선국 2017-06-29 329
3650 [논평] 노동기본권에 대한 무지와 무식을 드러낸 주 스웨덴 한국대사의 ‘국제망신’ 교선국 2018-12-10 81
3649 [논평] 김학용 신임 환노위원장은 ‘선무당 사람 잡는다’는 말을 새겨야 한다. 교선국 2018-07-23 158
3648 [논평] 국가폭력 은폐조작에 대한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의 시작이어야 한다. 교선국 2017-06-16 461
3647 [논평] 공영방송을 살리기 위한 피디수첩 PD들의 제작거부를 지지한다. 교선국 2017-07-25 330
3646 [논평] 고용노동부의 노조파괴 범죄 가담자 돌려막기 인사발령은 철회되어야 한다. 교선국 2018-08-07 132
3645 [논평] 경총과 전경련은 협력이익 공유제를 논할 자격이 없다. 교선국 2018-12-06 114
3644 [논평]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고용대란’, ‘가짜뉴스’로 드러나 교선국 2018-05-04 433
3643 [논평] ‘국민적 동의’ 함부로 말하지 마라. 그러다 제 발목 잡힌다. 교선국 2018-04-10 178
3642 [논평] 6.30 사회적 총파업 시비, 도 넘었다. TV토론으로 끝장 보자. 교선국 2017-06-26 333
3641 [논평] 5월 1일 노동절, 서울시 공무원 특별휴가 실시 결정 환영한다. 교선국 2017-04-27 304
3640 [논평] (3당 개헌 국민투표추진 합의 관련) 헛발질 그만하라. 정치선거제도 개혁부터 하라 교선국 2017-03-17 301
3639 [3.8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여성노동자, #ME_TOO 그리고 민주노총의 약속 교선국 2018-03-06 181
3638 한상균위원장 중형선고에 대한 각계 규탄 성명 및 논평 교선국 2016-07-05 659
3637 한상균위원장 석방판결 촉구 기고 글 교선국 2016-07-02 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