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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민주노총 노동보도 준칙 교선국 2019-06-10 989
3641 [성명] 북-미 정상회담이 평화협정 체결과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역사의 분수령이 되길 바란다. 교선국 2018-03-12 200
3640 [성명] 부산지역 강제징용 노동자상 강제철거를 강력히 규탄한다. 교선국 2018-06-01 376
3639 [성명] 발전 공기업 상장 및 에너지공기업 기능조정안 당장 폐기하라 교선국 2017-04-07 333
3638 [성명] 박근혜 정권과 한 치의 차이도 없는 문재인정부의 사드배치 강행을 강력히 규탄한다. 교선국 2017-09-07 285
3637 [성명] 미국과 대기업 자본의 이익을 대변하는 김현종 통상교섭본부장 임명에 반대한다. 교선국 2017-07-26 334
3636 [성명] 문재인 정부는 노동자들의 분노가 거세지고 있음을 똑바로 직시하라! 교선국 2018-11-02 178
3635 [성명] 노동절에 일하다 크레인에 깔려 사망한 6명의 노동자, 죽음의 일터 언제까지 계속되어야 하나? 교선국 2017-05-08 391
3634 [성명] 노동부는 헌재 결정 존중하고 단협시정명령 의결요청 모두 취하하라. 교선국 2018-06-04 258
3633 [성명] 김학용 환노위원장은 최저임금법을 최악임금법으로 만드는 개악입법 추진을 철회하라. 교선국 2018-08-14 294
3632 [성명] 근기법 개악 날치기시도 중단하고 건설근로자법 등 시급한 노동개혁법안 처리에 나서라. 교선국 2017-11-24 312
3631 [성명] 검찰은 삼성의 노조파괴 범죄 주범을 밝히고, 전모에 대한 종합적 수사결과를 발표하라. 교선국 2018-05-04 305
3630 [브리핑] 민주노총, 국회일정 불투명하지만 긴장의 끈 놓지 않고 최저임금 산입범위 확대 제도개악 저지 위한 대 국회 투쟁태세 갖출 것 교선국 2018-04-18 283
3629 [브리핑] 깜깜이 근로기준법 개정안, 결국 짬짜미 법안이 되었다. 교선국 2018-02-28 219
3628 [논평] 한상균 위원장과 모든 시국사범, 양심수에 대한 사면이 이루어져야 한다. 교선국 2017-11-24 252
3627 [논평] 한국노총의 한국사회 대전환을 위한 사회적 대화 프로세스 제안 관련 교선국 2017-09-27 332
3626 [논평] 출퇴근 산재보험 국회 환노위 통과에 부쳐 교선국 2017-06-22 349
3625 [논평] 최저임금 자율적용 등 자본의 충견을 자처한 김성태 원내대표의 궤변에 국민들의 귀만 따갑다. 교선국 2018-09-06 181
3624 [논평] 지금부터가 적폐청산과 촛불개혁정권으로서 문재인정부의 진면목을 평가할 차례다. 교선국 2017-08-17 232
3623 [논평] 자유한국당과 조선일보에 입 빌려 준 문성현 위원장은 자성하고 자중해야 한다. 교선국 2018-08-07 183
3622 [논평] 자유한국당 심판이 민주당 압승으로 나타났다. 승리에 들떠 민심을 오독하는 일이 없어야 할 것이다. 교선국 2018-06-18 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