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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공지 민주노총 노동보도 준칙 교선국 2019-06-10 113
3524 [일자리위원회 관련 민주노총 입장] 첫 단추를 잘 꿰지 않으면 일자리위원회가 산으로 갈 수 있다 교선국 2017-05-18 397
3523 [세월호 4주기 성명] 구조 안함과 못함, 참사와 학살의 실체를 밝히는 완전한 진실규명 되어야 교선국 2018-04-16 189
3522 [성명] 파리바게뜨 합작회사 꼼수는 불법파견 직접고용 의무를 면탈하려는 위장합법화다. 교선국 2017-10-17 333
3521 [성명] 최저임금법 손도 못 대고 끝난 무위도식 국회, 그 책임 반드시 물을 것이다. 교선국 2017-03-28 295
3520 [성명] 최저임금 인상을 빌미로 이주노동자에 대한 반감 조장하는 일부 언론의 왜곡보도 규탄한다. 교선국 2017-07-20 365
3519 [성명] 차라리 ‘눈에 밟힌다’고 한 발언을 도로 집어넣어라. 교선국 2018-01-03 227
3518 [성명] 제주도민의 권고를 무시한 채, 병원 영리화에 앞장서는 원희룡 제주 도지사를 규탄한다. 교선국 2018-12-06 89
3517 [성명] 절반의 승리였던 ‘카트’ 주인공 마트 비정규직 노동자, 정규직화로 영화를 완성하다. 교선국 2018-02-02 360
3516 [성명] 전쟁터를 방불케 한 사드 공사 강행을 규탄한다. 교선국 2018-04-24 229
3515 [성명] 임금격차 해소와 원·하청 공정거래 쟁취를 위한 금속노조 총파업은 정의로운 투쟁이다. 교선국 2018-07-13 205
3514 [성명] 이제 시작이다. 이명박이 저지른 범죄의 전모와 실체를 낱낱이 밝혀야 한다. 교선국 2018-03-23 258
3513 [성명] 외국인 숙련기능인력 점수제 비자 시행 계획 즉각 중단하라. 교선국 2017-07-21 338
3512 [성명] 연이어 발생한 이주노동자의 죽음! 지금 당장 사업주를 구속하라! 교선국 2017-06-02 356
3511 [성명] 양심수 석방 없는 촛불정부는 기만이다. 8.15 특별사면 단행하라 교선국 2017-07-18 410
3510 [성명] 시간 끌 명분도 근거도 없다. 국회는 조속히 강사법 개선안을 입법하라. 교선국 2018-09-11 376
3509 [성명] 세월호 진실규명 방해하는 황전원과 이동곤은 반드시 퇴진해야 한다. 교선국 2018-04-26 313
3508 [성명] 삼성과 산자부는 화학물질 정보공개 방해 행위를 중단하라. 교선국 2018-05-04 213
3507 [성명] 산재노동자 두 번 죽이는 국민권익위원회와 삼성전자 규탄한다. 교선국 2018-04-05 276
3506 [성명] 불법에 특혜와 면죄부 주는 노동시간 개악논의 중단하라 교선국 2017-03-27 284
3505 [성명] 불법과 갑질의 주범, 재벌의 족벌경영체제를 해체해야 한다. 교선국 2018-04-24 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