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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sort 날짜 조회수
공지 민주노총 노동보도 준칙 교선국 2019-06-10 783
268 [보도]민주노총, 이명박 정권을 분석하다 [3] 교선 2008-01-22 2985
267 [보도]55세 고령의 노동자들 생존권 초비상 [2] 교선 2008-01-17 2433
266 [보도]일본 노동운동의 교훈! [2] 교선 2008-01-09 2439
265 [보도]이랜드 비정규노동자에게도 희망찬 새해를... [3] 교선 2007-12-27 2461
264 [성명]거짓말쟁이 후보는 노동자 민중의 대통령이 될 수 없다. [3] 교선 2007-12-17 2360
263 [성명]농협 사측은 부당한 ‘집단 대기발령’을 철회하라! [3] 교선 2007-12-11 2435
262 [보도]‘투기 자본’에 시름하는 노동자들 [3] 교선 2007-12-06 2440
261 [보도]부산시교육청 = 공인노무사? 배후조정 시인해 [3] 교선 2007-12-06 9946
260 [보도]민주노총 부산본부, 부산선관위 상대 행정심판 청구 [3] 교선 2007-12-06 2658
259 [보도]민주노총 부산본부, 대선체계 본격화 [2] 교선 2007-11-19 2453
258 [보도]‘사내 폭행’경찰서로 가라? [2] 교선 2007-11-15 2886
257 [논평]노동청, ‘反노동’ 행정에 이어 거짓말까지 [2] 교선 2007-11-14 2472
256 [보도]억울한 사람 두 번 울리는 노동청 [2] 교선 2007-11-12 2578
255 [논평]법원의 비상식적 판결을 비판한다. [3] 교선 2007-11-08 2505
254 [보도]비정규직 교수들, 교원지위 회복 투쟁 중 [2] 교선 2007-11-01 2374
253 [보도]전국노동자대회 부산지역 참가 조직 박차 [3] 교선 2007-10-30 2385
252 [보도]이랜드 불매운동 선전전 [2] 교선 2007-10-11 2409
251 [보도]농협노동자와 학교비정규직노동자의 공동 투쟁 [3] 교선 2007-10-10 2486
250 [보도]추석연휴가 슬픈 노동자들 [3] 교선 2007-09-21 2832
249 [기자회견]S&T 대우는 노조와의 약속을 이행하고, 노조 탄압을 중단하라! [3] 교선 2007-09-17 4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