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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성명

번호 제목 날짜
공지 민주노총 노동보도 준칙 2019.06.10
3834 [기자회견문]부산시는 5대요구안을 즉각 수용하라! [2] 2008.07.14
3833 [공동회견문] 설명회에 불과한 6차 전력수급기본계획 공청회는 무효다 2013.02.07
3832 [성명]19대 국감, 노동탄압 체제 종식시키는 계기로 삼자 2012.10.08
3831 [자료]전쟁·가난 부추기는 '미·일 그들만의 잔치' APEC 반대 불 붙다 [2] 2005.06.11
3830 [기자회견]S&T 대우는 노조와의 약속을 이행하고, 노조 탄압을 중단하라! [3] 2007.09.17
3829 [신년사] 노동자들의 희망으로 다시 일어섭시다 2013.01.01
3828 [기자회견문]필수유지업무의 노사자율결정을 위한 집단교섭 보장하라! [3] file 2008.05.02
3827 [보도121227] 민주노총 영남권 결의대회... 눈물과 분노 file 2012.12.28
3826 [091014보도]3회 무료 노동법 시민강좌 15일부터 시작 [4] 2009.10.13
3825 [투쟁문]2009년, 이를 악물고 총단결 결사투쟁을 결심합시다. [3] file 2009.01.14
3824 [성명]부산대는 악덕사업주 [2] file 2005.01.11
3823 [120430보도]122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부산노동자대회 2012.04.30
3822 [논평] 저임금 취약 직업군으로 확산된 알바 심각하게 인식하자 2013.03.12
3821 [보도]부산대, 이번에는 폭력행위 벌어져 [3] file 2005.01.22
3820 [논평] 헌법 조롱하는 이마트, 노동인권 짓밟는 이마트 2013.01.16
3819 [보도]민주노총 내일 기자회견 및 결의대회 [3] file 2005.02.22
3818 [기자회견문]광우병 쇠고기 운송저지투쟁을 선언한다. [2] 2008.06.03
3817 [논평] 대한상의 어설픈 여론조작, 총파업 요구의 정당성 확인 2012.08.27
3816 [성명]김인세 총장님 이건 심합니다 [2] file 2005.01.22
3815 [보도자료]'풍산특혜부지환수하라' 감사원결정에 따른 기자회견 file 2019.09.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