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신청 바로가기
부산노동상담소바로가기
부산노동자생협바로가기
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sort
공지 민주노총 노동보도 준칙 교선국 2019-06-10 1153
0 [성명]19대 국감, 노동탄압 체제 종식시키는 계기로 삼자 교육 2012-10-08 4759
1 [자료]전쟁·가난 부추기는 '미·일 그들만의 잔치' APEC 반대 불 붙다 [2] 교선 2005-06-11 4718
2 [기자회견]S&T 대우는 노조와의 약속을 이행하고, 노조 탄압을 중단하라! [3] 교선 2007-09-17 4696
3 [신년사] 노동자들의 희망으로 다시 일어섭시다 교육 2013-01-01 4690
4 [기자회견문]필수유지업무의 노사자율결정을 위한 집단교섭 보장하라! file [3] 선전 2008-05-02 4624
5 [투쟁문]2009년, 이를 악물고 총단결 결사투쟁을 결심합시다. file [3] 선전 2009-01-14 4526
6 [보도121227] 민주노총 영남권 결의대회... 눈물과 분노 file 교육 2012-12-28 4514
7 [091014보도]3회 무료 노동법 시민강좌 15일부터 시작 [4] 교육 2009-10-13 4500
8 [보도자료]국제 인권-노동단체 백남기 농민 애도, 부검영장 재청구 우려 긴급 공동성명 교선국 2016-09-27 4486
9 [성명]부산대는 악덕사업주 file [2] id: 부산본부 2005-01-11 4459
10 [120430보도]122주년 세계노동절 기념 부산노동자대회 교육 2012-04-30 4453
11 [논평] 헌법 조롱하는 이마트, 노동인권 짓밟는 이마트 교육 2013-01-16 4434
12 [논평] 저임금 취약 직업군으로 확산된 알바 심각하게 인식하자 교육 2013-03-12 4432
13 [보도]부산대, 이번에는 폭력행위 벌어져 file [3] id: 부산본부 2005-01-22 4432
14 [기자회견문]광우병 쇠고기 운송저지투쟁을 선언한다. [2] 선전 2008-06-03 4420
15 [보도]민주노총 내일 기자회견 및 결의대회 file [3] 교선 2005-02-22 4413
16 [논평] 대한상의 어설픈 여론조작, 총파업 요구의 정당성 확인 교육 2012-08-27 4338
17 [성명]김인세 총장님 이건 심합니다 file [2] 교선 2005-01-22 4314
18 [성명]공권력까지 가담한 불법 노조파괴 공작 반드시 엄단해야 한다 교육 2012-09-28 4285
19 [보도120827]풍산마이크로텍 투쟁 300일 집중투쟁 교육 2012-08-27 42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