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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935 [성명] 김상조 위원장은 재벌자본에게 욕먹지 않는 공정거래위원장의 길을 가서는 안 된다. 교선국 2018-05-11 93
2934 [보도자료] 문재인 정부 취임 1년에 즈음한 민중공동행동 출범 기자회견 교선국 2018-05-11 123
2933 [논평] 문재인 정부 1년, 노동존중사회를 위한 발걸음은 더뎠고 전진하지 않았다. 교선국 2018-05-09 96
2932 [성명] 이주노동자에 대한 반인권적 살인단속 즉각 중단하라. 교선국 2018-05-09 81
2931 [180509보도] 민주노총부산본부_진보정당 공동투쟁 선언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5-09 108
2930 [한국지엠범국민실사단 브리핑] 쓰러진 한국지엠 노동자 위에 딛고 선자 누군가 교선국 2018-05-09 66
2929 [성명] ‘기억을 넘어 행동으로’, 부산지역 강제징용 노동자상은 소녀상을 만나야 한다. 교선국 2018-05-09 89
2928 [보도자료]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약속불이행 규탄 민주노총 특수고용노동자 결의대회 교선국 2018-05-09 55
2927 [보도자료] 광장에서 지역으로 노동존중 복지․안전 사회 실현, 2018년 민주노총-진보제정당 지방선거 공동요구안 토론회 교선국 2018-05-09 40
2926 [성명] 사과한마디 없는 화해와 치유는 필요없습니다. file 본부조직국장 2018-05-09 189
2925 [성명] 삼성과 산자부는 화학물질 정보공개 방해 행위를 중단하라. 교선국 2018-05-04 70
2924 [논평] ‘최저임금 인상 후폭풍, 고용대란’, ‘가짜뉴스’로 드러나 교선국 2018-05-04 98
2923 [보도자료] 문재인 정부 1년 노동정책 평가와 과제 정책토론회 개최 교선국 2018-05-04 157
2922 [성명] 검찰은 삼성의 노조파괴 범죄 주범을 밝히고, 전모에 대한 종합적 수사결과를 발표하라. 교선국 2018-05-04 50
2921 [건설노조 보도자료] 건설근로자법 개정 투쟁과 장옥기 위원장 거취에 대한 건설노조 입장 발표 기자회견 교선국 2018-05-04 70
2920 [보도자료] 한·미 노동자 판문점 선언 환영 및 한반도 평화선언 기자회견 교선국 2018-05-04 74
2919 [성명] 탠디 정기수 대표는 제화노동자들이 어떤 신발을 신고 있는지 알고 있는가 교선국 2018-05-03 122
2918 [보도자료] 안전에 관한 알권리 보장과 ‘삼성직업병문제 해결 약속’ 이행 촉구 기자회견 및 항의서한 전달 교선국 2018-05-03 90
2917 [보도자료] 2018 세계노동절대회 개최 교선국 2018-05-03 117
2916 [보도자료] 강제징용노동자상건립대회 폭력진압규탄 기자회견 file 본부조직국장 2018-05-02 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