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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 3월 12일 보도 >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18년차 29차 임시대의원대회 개최

 

2013년 사업계획과 예산안 운영규정 등 논의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18년차 29차 임시대의원대회 개최

일시 : 2013년 3월 13일(수) 오후 2시

장소 : 노동복지회관 2층 대강당(민주노총부산본부2층)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는 지난 28일 성원부족으로 논의하지 못한 2013년 사업계획등을 심의하기 위해 29차 임시대의원대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임시대의원대회 2013년 주요 사업에 대해 주요하게 논의합니다. 주요사업계획은 ▲ 지역총노동전선 구축하여 하나 되는 투쟁 승리하는 투쟁 전개 ▲미조직 비정규 사업 전면적 혁신과 집중 전개 ▲대지자체투쟁, 사회적 의제 투쟁, 지역진보진영 연대전선 강화 등 계급대표성 강화 ▲제2의 노동자정치세력화 운동 진행, 2014년 지방정권교체 실현 등입니다.

 

[진행순서]

성원보고/ 개회선언 / 서기 및 감표위원 선출 / 회순통과 / 안건심의 / 폐회선언

1. 2013년 사업계획안 승인 건 2. 2013년 예산안 승인 건 3. 운영규정 개정 건

4. 특별결의문 채택 건 5. 기타

※붙임 1 : 사업목표에 대한 세부 내용

 

[붙임1]

 

■ 사업목표에 대한 세부 내용

 

<지역총노동전선구축하여 하나되는 투쟁 승리하는 투쟁 전개>

: 민주노조사수강화, 정리해고 등 노동법전면재개정, 구조조정분쇄, 손배가압류 박살

: 산별연맹 임단투 시기집중을 통한 지역노동전선 복원강화, 복수노조에 대응한 계획 수립

: 현안사업장 집중 지원 및 현안사업장 대책회의 활성화

: 사회공공성, 대교육청투쟁, 특고투쟁 등 지원. 최저임금, 생활임금쟁취투쟁

 

<미조직 비정규 사업 전면적 혁신과 집중 전개>

: 2012년 지역내 비정규직 조직화 경험을 바탕으로 비정규직 노동자 조직

: 항만 상담소 등 항만지역 전략조직화로 민주노총 해상연맹 출범

: 미조직비정규사업 활성화 관련 등 정책연구사업으로 전망과 대안 제시

: 청년, 학생 등 예비노동자 및 20대 조합원 사업 강화로 청년민주노총의 저력발휘

 

<대지자체투쟁, 사회적 의제 투쟁, 지역진보진영 연대전선 강화 등 계급대표성 강화>

: 체계적이고 전조직적 투쟁에 기반한 대지자체 투쟁으로 민주노총 개입력 강화

: 부산지역 노동의제를 전면화

: 임단투와 사회적 의제를 결합한 투쟁 전개

: 지역 진보진영 연석회의, 민중연대 강화

 

<제2의 노동자정치세력화 운동 진행, 2014년 지방정권교체 실현>

: 진보적 부산시장- 진보적 부산교육감을 민주노총의 힘으로!

: 노동자 시의원 당선으로 민주노총 시의회 진출!

: 노동자정치세력화를 위한 산별(연맹) 및 단위사업장 지원, 정치위원회 강화

 

<조직혁신 투쟁혁신>

: 본부 인원과 재정을 미조직 비정규사업에 집중배치

: 대의원 역할 강화와 단위사업장대표자회의 상설화, 안정화로 소통하는 민주노총 부산본부

: 의무간부교육제도 추진, 지역 핵심 강사단 육성

: 지역본부 위상과 역할 강화, 지역연대투쟁 활성화

: 노동복지회관 상근자모임 정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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