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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성명

번호 제목 날짜
공지 민주노총 노동보도 준칙 2019.06.10
3762 [논평] 고용노동부의 2019년 산재사고사망자 감축관련 현황 발표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20.01.09
3761 [브리핑] 2020년 새해 첫 민주노총 중앙집행위원회 결과에 대해 알려 드립니다. 2020.01.09
3760 [성명] 문재인 대통령 신년사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20.01.08
3759 한-EU FTA 노동 관련 분쟁 해결 절차 ‘전문가패널’ 활동 개시에 대한 ILO 공동행동의 입장 2020.01.07
3758 [성명] 국가인권위의 간접고용노동자 노동인권 증진을 위한 제도개선 권고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20.01.07
3757 [성명] 쌍용자동차 해고자 복직에 대한 사회적 합의파기를 규탄하는 민주노총 입장 2020.01.07
3756 [신년사] 2020년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 신년사 2020.01.03
3755 [성명] 한국지엠 창원공장 비정규직 노동자 585명 해고통보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20.01.03
3754 [보도자료] 마사회 문중원 열사 죽음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위한 민주노총 기자회견 2019.12.30
3753 [성명] 한EU FTA 노동권 분쟁 해결 ‘전문가패널’ 활동 개시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2019.12.30
3752 [보도자료] 민주노총 제1노총으로 막중한 책임감 느낀다 2019.12.26
3751 [성명] 마사회장과 경찰청장은 유족 앞에 무릎 꿇고 사죄하라! 고 문중원 열사의 유가족을 폭행한 경찰에 대한 민주노총 성명 2019.12.23
3750 [보도자료] 노동시간 단축 훼손 노동개악 행정조치 정부 규탄과 톨게이트 요금수납노동자 투쟁승리 민주노총 결의대회 2019.12.23
3749 [성명] 문희상 국회의장이 발의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배상 법안에 대한 민주노총 성명 2019.12.19
3748 [보도자료] “성차별 고용관행, 개선방법은 무엇인가?” 2019.12.19
3747 [성명] 산안법 하위법령 국무회의 통과에 대한 민주노총 성명 2019.12.19
3746 [성명] 삼성전자서비스 노조와해사건 1심 선고 결과에 대한 민주노총 성명 2019.12.19
3745 [보도자료]특혜부지, 대체말고 환수하라! 풍산대책위 기자회견 file 2019.12.18
3744 [보도자료] 위험의 외주화 뽀개기 투쟁단 전국순회투쟁 돌입 기자회견 2019.12.17
3743 [보도자료] 올바른 부산사회서비스원 설립을 위한 토론회 file 2019.1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