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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3135 [성명] 한반도 평화와 공동번영, 통일로 가는 또 한 번의 선언, 이제 미국이 행동할 차례다. 교선국 2018-09-19 9
3134 [성명] 유급주휴시간을 최저임금 산정시간에 포함하는 시행령 개정은 진작 했어야 할 당연한 조치다. 교선국 2018-09-19 8
3133 [성명] 규제프리존법 졸속 날치기 합의 폐기하라!! 교선국 2018-09-18 12
3132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 ‘9월18-20일 남북정상회담’ 방북 관련한 입장 교선국 2018-09-17 38
3131 [논평] 쌍용차 해고자 복직 합의는 ‘정당했다’는 최종결론으로 마무리되어야 한다. 교선국 2018-09-17 32
3130 [보도자료] 한국지엠 불법파견 선고 지연 규탄 및 직접고용 즉각 이행 촉구 기자회견 교선국 2018-09-17 31
3129 [보도자료] 참담한 "사법부 70주년", 사법적폐 청산하라! 시국회의 기자회견 교선국 2018-09-17 27
3128 [보도자료] ILO 핵심협약 비준 및 노동법 개정 요구 발표 기자회견 교선국 2018-09-17 31
3127 [보도 및 취재요청] 최저임금노동자를 위한 최저임금법 개정 토론회 교선국 2018-09-17 43
3126 [논평] 조절하고 통제해야할 것은 최저임금 인상이 아니라 김동연 장관의 경거망동이다. 교선국 2018-09-17 51
3125 [보도자료] 민간위탁폐지!자회사반대!직접고용촉구 공공부문비정규직노동자 공동투쟁선포 기자회견 file 미조직국 2018-09-13 58
3124 [성명] 시간 끌 명분도 근거도 없다. 국회는 조속히 강사법 개선안을 입법하라. 교선국 2018-09-11 211
3123 [무상의료운동본부 성명] 의료기기, 제약 등 보건의료산업의 이윤을 위해 생명과 안전규제를 완화해서는 안된다. 교선국 2018-09-11 49
3122 [보도자료] 일자리위원회는 바이오헬스 육성을 통한 일자리창출계획 안건상정을 철회하라. 교선국 2018-09-11 44
3121 [성명] 포스코의 ‘노조 없는 제철보국 50년' 흑역사를 끝내자. 교선국 2018-09-11 36
3120 [공동성명] 반복되는 화학물질 누출 사고와 노동자 죽음, 삼성을 규탄한다. 교선국 2018-09-07 40
3119 [성명] 손배청구 카드 꺼낸 부산일보 안 사장, 이젠 청산대상이다 교선국 2018-09-06 440
3118 [브리핑]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신임 당 대표 민주노총 첫 방문 교선국 2018-09-06 60
3117 [논평] 최저임금 자율적용 등 자본의 충견을 자처한 김성태 원내대표의 궤변에 국민들의 귀만 따갑다. 교선국 2018-09-06 44
3116 [보도자료] 디엔에이법 헌법불합치 결정에 대한 노동조합, 사회단체 활동가 기자회견 교선국 2018-09-05 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