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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06 [성명] 체육계 카르텔이 저지른 성폭력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new 교선국 2019-01-23 5
3305 [보도자료] 노조혐오 검찰 규탄 민주노총 긴급 기자회견 new 교선국 2019-01-23 4
3304 [성명] 검찰은 양승태 구속에나 신경써라 교선국 2019-01-22 93
3303 [보도자료] 한-EU FTA 13장 분쟁해결절차 정부간 협의차 방한한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면담 교선국 2019-01-22 10
3302 [취재요청] 양승태 구속처벌, 사법농단 피해 원상회복 촉구 민주노총 기자회견 교선국 2019-01-22 19
3301 [성명] 비정규 노동자 체포와 구속시도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교선국 2019-01-21 7
3300 [보도자료] 태안화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투쟁승리 전국노동자대회 교선국 2019-01-21 8
3299 [취재요청] 가압류 당한 녹지국제병원 허가 철회 및 원희룡 도지사 퇴진 촉구 기자회견 교선국 2019-01-18 14
3298 [취재요청] 태안화력 청년 비정규직 노동자 고 김용균 투쟁승리 전국노동자대회 교선국 2019-01-18 13
3297 [취재요청] 한국서부발전 고용노동부 특별감독 결과에 대한 유가족과 대책위 입장 발표 기자회견 교선국 2019-01-17 13
3296 [취재요청] 산재·재난·참사 유가족과 피해자 공동기자회견 교선국 2019-01-17 12
3295 [담화문] 펄펄 살아 뛰는 현장을 믿고 사회대개혁으로 나아갑니다 교선국 2019-01-14 18
3294 [성명] 연이은 노동자들의 죽음은 구조적 살인이다 교선국 2019-01-11 183
3293 [논평] 시작은 창대했으나 미약해지는 정책의지, 좀 더 다질 필요가 있다 교선국 2019-01-10 16
3292 [지엠범대위 성명] 카허 카젬의 불법 앞에 선 검찰의 칼, 아직도 잠들어있는가 교선국 2019-01-10 12
3291 [성명] 스타플렉스 김세권 대표는 인간 삶의 테두리 안에 머물러 달라 교선국 2019-01-10 18
3290 [보도자료] 최저임금위원회 노동자위원 입장발표 기자회견 자료 교선국 2019-01-09 17
3289 [보도자료]비정규직 철폐! 위험의 외주화 금지! 진상규명·책임자처벌 촉구 기자회견 file 미조직국 2019-01-08 37
3288 [성명] 정부 최저임금 결정구조 개편안 발표에 대한 민주노총 입장 교선국 2019-01-07 15
3287 [대변인 브리핑] 민주노총 새해 첫 중앙집행위원회 개최 교선국 2019-01-07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