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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33 "공권력 업은 대기업 사병 용역, 유혈사태 불렀다" file 교육 2012-07-30 1842
32 "고맙습니다 풍산동지들" 풍산투쟁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16-09-07 1459
31 "고난이지만 영광인 민족민주인간화의 길" 스승의 날 연대의 밤 file 교선국 2019-05-14 322
30 "경제성장률 3배 속도로 불어난 사내유보금은 노동자들의 피땀" 재벌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15 246
29 "경부운하는 물류노동자 생존권 파탄내" file 선전 2008-04-07 2303
28 "결사의 각오로 노동개악 막을 것" 민주노총 부산본부 총파업 대회 file 교선국 2019-07-18 549
27 "건강보험에 대한 국가책임 이행하라" 건강보험 국가책임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8-07 349
26 "개혁 못하면 해체해야" 국정원 해체 요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7-01-10 1134
25 "개 돼지 취급할 바엔 차라리 죽여라" 학비노조 총력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16-08-03 3255
24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은 우리 스스로가 상처를 치유하는 행위.. 즉각 반환하라" file 교선국 2018-06-04 1016
23 "갑질에 지친 당신, 최선은 노동조합입니다" 2016 부산 차별철폐대행진 2일째 file 교선국 2016-06-16 2559
22 "MBC를, 공영방송을 포기하지 말아 주십시오" 부산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7-01-12 1170
21 "KTX승무원 철도공사가 직접고용하라!" id: 부산본부 2015-07-24 1355
20 "KTX민영화 절대 안돼!"... 재벌특혜고 혈세낭비... 안전은 나몰라라 file 교육 2012-01-16 2923
19 "99%는 배곯아 죽고 1%는 배 터져 죽는 세상, 투쟁으로 바꾸자" file 교선국 2016-09-22 1120
18 "8부두 세균실험실의 근본대책은 철거"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6-04 305
17 "70년대부터...", 단식중인 민주노총 지도위원들을 소개합니다 file 교육 2014-01-07 1564
16 "6월 6일 '생탁' 희망버스 타고 부산으로" id: 부산본부 2015-05-29 1525
15 "5개 진보정당과 함께 민주노총이 뛰겠습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지후보 발표 file 교선국 2018-05-16 1409
14 "4월엔 비정규법안 심의 불가피…투쟁채비 서둘러야" file 교선 2005-03-03 46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