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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21 부산지하철노조 파업 임박 file id: 부산본부 2007-05-11 2424
2320 " 국민에게 사죄하고, 노동기본권 보장하라"생탁파업 200일차 부산시민대책위 결의대회 열려 file 조직부장2 2014-11-17 3433
2319 "...우리들이 앉아서 일하면 무례해보이나요?" file 선전 2008-08-28 3151
2318 "11월 총파업, 맨 앞에서 조직하고 참가할 것" 2018 비정규노동자대회 file 교선국 2018-10-20 6459
2317 "12년째 똑같은 이주민 정책 바꿔라!"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2주기 추모집회 file 교선국 2019-02-11 514
2316 "20년을 일해도 신입사원.. 희망고문 멈추고 직접고용하라"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16 319
2315 "2천 명의 김용균들을 위해 끝까지 가자" 3차 부산 추모행동의 날 file 교선국 2019-01-03 711
2314 "30년을 지탱할 노동자대투쟁으로,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으로" file 교선국 2017-09-14 1497
2313 "3년 상 치를 각오로 투쟁할 것" 이마트 정용진 책임촉구 촛불투쟁대회 file 교선국 2018-05-18 1111
2312 "4.13을 유권자 혁명의 날로!" 부산유권자 총궐기대회 file 교선국 2016-03-24 1840
2311 "4시간 걸어서 1만원 벌었어요" 2016 부산 차별철폐대행진 1일째 file 교선국 2016-06-14 1187
2310 "4월 총파업 투쟁은 반이성에 맞선 반격" file [5] 교선 2010-03-30 2877
2309 "4월1일 오후 4시간 경고총파업" 교선 2005-03-04 4204
2308 "4월엔 비정규법안 심의 불가피…투쟁채비 서둘러야" file 교선 2005-03-03 4676
2307 "5개 진보정당과 함께 민주노총이 뛰겠습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지후보 발표 file 교선국 2018-05-16 1456
2306 "6월 6일 '생탁' 희망버스 타고 부산으로" id: 부산본부 2015-05-29 1538
2305 "70년대부터...", 단식중인 민주노총 지도위원들을 소개합니다 file 교육 2014-01-07 1583
2304 "8부두 세균실험실의 근본대책은 철거"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6-04 339
2303 "99%는 배곯아 죽고 1%는 배 터져 죽는 세상, 투쟁으로 바꾸자" file 교선국 2016-09-22 1135
2302 "KTX민영화 절대 안돼!"... 재벌특혜고 혈세낭비... 안전은 나몰라라 file 교육 2012-01-16 2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