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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84 동의대 부산대 총장님! 비정규 노동자와 이야기 좀 하시죠!! file 교육 2012.12.10 36452
2383 [속보]부울경 건설지부 강한수 지부장 외 2인 연행 [4] file 교선 2009.06.26 27103
2382 한진중공업 인력구조조정 즉각 중단하라! [2] file 선전^ 2010.01.15 21751
2381 수영센텀병원, 간병인 노동자들 길거리로 내몰아 [5] file 교선 2009.07.30 18061
2380 5인 미만 사업장에도 근로기준법을 적용하라! 모든 노동자에게 노동기본권을! [4] file 선전^ 2009.11.05 17701
2379 [속보] 민주노총 1만 조합원 상경투쟁 [4] file 선전^ 2009.12.16 16430
2378 부산합동양조(생탁) 파업투쟁 승리 간부결의대회 열려 file 조직부장 2014.06.05 15530
2377 [속보] 미디어 관련법 40여분만에 일사천리 통과 [3] file 교선 2009.07.22 14397
2376 최강서 열사 부인 "유가족이 운구 옮기겠다는데...우리를 막지 말라 file 교육 2013.01.30 13520
2375 임금체불 등 부산노동청 근로감독관의 사건 처리 부당 행위 사례 발표 기자회견 가져 [4] file 선전^ 2009.09.22 13474
2374 “이명박 정권 물러가라” 1500여 조합원 총파업 결의대회 가져 [3] file 교선 2009.07.22 11881
2373 [쌍용차 투쟁 상황]파산 시나리오 담긴 쌍용차 임원수첩 '입수' 노조는 이미 없었다 [3] file 교선 2009.06.28 11825
2372 제7주기 김주익 곽재규열사 정신계승제 file 국장 2010.10.18 11668
2371 "내 아들 죽음은 조남호회장에 의한 간접살인이다" file 교육 2013.01.16 11231
2370 화물연대 6월 11일 파업 돌입, 부산지부 지회별 농성 투쟁 전개 [3] file 교선 2009.06.11 10106
2369 국민여론 '비정규직법 사용사유 제한, 해고금지조항 필요' [5] file 교선 2009.07.07 10099
2368 최강서 열사여... 여기 희망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file 교육 2012.12.24 10041
2367 '희망바이러스' 2일차, 투쟁하는 노동자와 함께하다! file 교육 2012.08.22 9982
2366 경찰이 도둑질을 해서야! [30] file 교선 2009.06.04 9849
2365 솔리다리티(Solidarity), 기억하고 연대합시다!! file 교육 2012.12.17 9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