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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24 노동개악 폐기 투쟁 결의한 민주노총 부산본부 24년차 정기 대의원대회 file 교선국 2019.02.26 940
2223 2019-2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9.02.26 607
2222 풍산 재벌 특혜 부지 반환 촉구에 나선 부산시민대책위 file 교선국 2019.02.25 891
2221 총파업·총력투쟁 요구안 발표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2.18 937
2220 관변 조직 결성 막고 더 완강한 투쟁 결의한 풍산대책위 file 교선국 2019.02.15 1093
2219 풍산재벌의 땅 투기 도우려는 해운대구청, 부끄러운 줄 알라 file 교선국 2019.02.14 855
2218 "적폐 청산 못해 5.18이 유린당했다" 5.18광주 모독 자한당 국회의원 제명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2.13 765
2217 "12년째 똑같은 이주민 정책 바꿔라!"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12주기 추모집회 file 교선국 2019.02.11 787
2216 2019 설 귀향선전전(노포버스터미널, 부산역) file 교선국 2019.02.01 555
2215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9-2 file 교선국 2019.02.01 389
2214 2019-1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9.01.30 903
2213 "사업장 담장을 넘어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으로" 대의원대회 안건설명회 file 교선국 2019.01.25 778
2212 "흩어진 가족도 만나는 설 전에 장례 치를 수 있게" 6차 부산 추모행동의 날 file 교선국 2019.01.24 950
2211 '암적 존재' 운운, 공안검찰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1.23 553
2210 "햇빛같은 동료들 더는 잃지 않도록.." 녹산·지사공단 산재사망 규탄 및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1.23 777
2209 "사업장은 달라도 민주노총 깃발 아래 우리는 하나" 신규조합원 만남의 날 file 교선국 2019.01.18 868
2208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대통령이 책임져라" 5차 부산 추모행동의 날 file 교선국 2019.01.17 786
2207 "안전한 내일 꿈꿀 수 있게" 청년비정규직 故김용균 추모제 file 교선국 2019.01.12 1155
2206 "기업 책임 묻지 않으면 죽음의 컨베이어 벨트는 멈추지 않을 것" 추모행동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1.09 577
2205 "2천 명의 김용균들을 위해 끝까지 가자" 3차 부산 추모행동의 날 file 교선국 2019.01.03 1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