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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64 박근혜정권의 최후, 민주노총이 결정하자 file 교선국 2016-11-30 687
1963 6월 항쟁의 성지, 문현교차로에 다시 선 15만 부산시민들 file 교선국 2016-11-27 1359
1962 김제동과 세월호 유가족이 함께 한 21일째 부산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6-11-21 1592
1961 바람이 불자 촛불이 번졌다 - 10만 부산시국대회 file 교선국 2016-11-20 1576
1960 시국집회의 원동력은 바로 대통령, 하야할 때까지 계속된다 file 교선국 2016-11-17 1128
1959 긴급공지에도 1천 여명이 함께 한 일요일 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6-11-14 964
1958 부산 시민 4천여 명이 함께 외친 '박근혜 퇴진!' file 교선국 2016-11-10 977
1957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민심이 부산 한 가운데서 폭발한 주말 file 교선국 2016-11-06 2448
1956 박근혜의 담화가 우리를 광장으로 인도했다 file 교선국 2016-11-05 1456
1955 부정한 정권의 임기를 하루라도 더 보장하지 말자 file 교선국 2016-11-04 980
1954 부산이 묻는다. "이게 나라냐" file 교선국 2016-11-03 1364
1953 11월 첫 날도 서면에선 '박근혜 하야' 물결 file 교선국 2016-11-02 1061
1952 월간 '민주노총 부산' 11월호 file 교선국 2016-11-01 396
1951 하야는 시작, 처벌까지 국민의 손으로 - 부산 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6-11-01 2152
1950 시대의 거짓과 미신에 맞서다 - 철도노동자 시국선언과 백남기 선생 추모대회 file 교선국 2016-10-29 718
1949 철도파업 31일째 응원 선전전 file 교선국 2016-10-27 441
1948 박정희 사망 37주기에 '박근혜 하야' 외치며 거리로 나온 부산 시민들 file 교선국 2016-10-27 1191
1947 대통령 자격없는 박근혜는 하야하라! - 긴급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6-10-26 815
1946 안전, 생명 위협하는 철도 대체인력 투입 중단하라 file 교선국 2016-10-20 665
1945 노동자는 총파업으로, 민중은 총궐기로 - 부산민중대회 file 교선국 2016-10-20 8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