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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52 월간 '민주노총 부산' 11월호 file 교선국 2016-11-01 376
1951 하야는 시작, 처벌까지 국민의 손으로 - 부산 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6-11-01 2124
1950 시대의 거짓과 미신에 맞서다 - 철도노동자 시국선언과 백남기 선생 추모대회 file 교선국 2016-10-29 682
1949 철도파업 31일째 응원 선전전 file 교선국 2016-10-27 426
1948 박정희 사망 37주기에 '박근혜 하야' 외치며 거리로 나온 부산 시민들 file 교선국 2016-10-27 1157
1947 대통령 자격없는 박근혜는 하야하라! - 긴급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6-10-26 795
1946 안전, 생명 위협하는 철도 대체인력 투입 중단하라 file 교선국 2016-10-20 635
1945 노동자는 총파업으로, 민중은 총궐기로 - 부산민중대회 file 교선국 2016-10-20 830
1944 선복귀 후대화 고집하는 불통정부, 총파업 8일로 맞선 화물 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16-10-17 2313
1943 백기투항 강요하는 서병수 시장에게 고한다 file 교선국 2016-10-14 1147
1942 "불편해도 괜찮아" 공공파업 지지 대국민 선전전 file 교선국 2016-10-13 552
1941 힘내라! 공공노동자, 가자! 민중총궐기로 file 교선국 2016-10-13 770
1940 불통, 고통, 불법노동부 이기권 장관 즉각 퇴진하라 file 교선국 2016-10-12 605
1939 생탁 탄원서에 서명해 주십시오. file 교선국 2016-10-07 1357
1938 새누리당 앞에서 '박근혜 퇴진' 외친 2천여 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16-10-06 1068
1937 살인정권 퇴진, 총파업투쟁 승리를 위한 '2016민중총궐기 수요집회' file 교선국 2016-10-06 803
1936 월간 '민주노총 부산' 10월호 file 교선국 2016-10-04 475
1935 국민의 안전와 생명을 위한 공공 파업을 지지합니다. file 교선국 2016-09-30 918
1934 "모든 노동자, 민중의 과녁은 박근혜 정권 하나" 2차 총파업-총력투쟁 대회 file 교선국 2016-09-28 1245
1933 '백남기 선생 사망 규탄 기자회견''에서 민주노총 간부를 강제 연행한 부산경찰 file [1] 교선국 2016-09-27 3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