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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95 민주노총 부산본부, 탄력근로제 쟁점과 대응방향 강연회 개최 file 교선국 2018-12-12 581
2194 "하루 연대로 한 달치 힘 받았다"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 file 교선국 2018-12-06 725
2193 출근선전-탄력근로제 유인물 배포 file 교선국 2018-12-04 400
2192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12 file 교선국 2018-12-03 313
2191 "바이러스 같은 국가보안법, 개정 아닌 폐지가 답" 국가보안법 철폐 부산시민문화제 file 교선국 2018-11-29 881
2190 2018-11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11-28 392
2189 "탄력근로제 시행, 더불어민주당의 무덤 될 것" 더불어 민주당 규탄 기자회견, 항의 방문 file 교선국 2018-11-28 555
2188 "인면수심 일본정부 입 다물라" 일본망언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11-23 443
2187 문 정부와 적폐세력의 동맹에 맞선 단결과 연대의 총파업 file 교선국 2018-11-21 613
2186 "풍산재벌을 위한 막장드라마에서 국방부는 주연급" 국방부 항의방문(11.15.) file 교선국 2018-11-16 642
2185 "문제점만 지적말고 대안을 제시하라" 제대로 된 행정감사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11-13 724
2184 비리의혹이 판치고 노동자의 피눈물이 지천인 센텀2지구 개발 중단하라 file 교선국 2018-11-08 678
2183 적폐청산과 사회대개혁을 향한 촛불은 계속된다. file 교선국 2018-11-05 605
2182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11 file 교선국 2018-11-01 294
2181 2018-10차 총파업투쟁본부 대표자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10-31 316
2180 "적폐청산과 사회개혁을 위한 아름다운 총파업에 나섭니다." file 교선국 2018-10-31 487
2179 삶의 기준을 바꾸는 총파업, 공공노동자가 앞장선다 file 교선국 2018-10-27 685
2178 부산시 센텀2지구 개발 강행, 대책위 시민대회 열고 중단 촉구 file 교선국 2018-10-24 607
2177 "11월 총파업, 맨 앞에서 조직하고 참가할 것" 2018 비정규노동자대회 file 교선국 2018-10-20 6432
2176 유인물 대신 음악을 나눠준 <녹산노동자 권리찾기 작은 음악회> file 교선국 2018-10-19 5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