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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1972 황교안이 박근혜다. 내각 총사퇴하라 file 교선국 2016-12-14 731
1971 박근혜 구속 - 한상균 석방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6-12-13 725
1970 촛불은 일상이 되었다 - 6차 시국대회 file 교선국 2016-12-11 1054
1969 "탄핵은 시작, 촛불은 계속" file 교선국 2016-12-10 789
1968 밤샘 농성도 마다하지 않은 부산의 촛불민심 file 교선국 2016-12-09 816
1967 비정규직 확산 사주한 재벌이 진짜 주범-부산 비정규노동자대회 file 교선국 2016-12-08 722
1966 부산시민 20만이 외친 '박근혜 즉각 퇴진!' file 교선국 2016-12-04 1635
1965 월간 '민주노총 부산' 12월호 file 교선국 2016-12-01 459
1964 박근혜정권의 최후, 민주노총이 결정하자 file 교선국 2016-11-30 665
1963 6월 항쟁의 성지, 문현교차로에 다시 선 15만 부산시민들 file 교선국 2016-11-27 1323
1962 김제동과 세월호 유가족이 함께 한 21일째 부산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6-11-21 1555
1961 바람이 불자 촛불이 번졌다 - 10만 부산시국대회 file 교선국 2016-11-20 1539
1960 시국집회의 원동력은 바로 대통령, 하야할 때까지 계속된다 file 교선국 2016-11-17 1104
1959 긴급공지에도 1천 여명이 함께 한 일요일 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6-11-14 943
1958 부산 시민 4천여 명이 함께 외친 '박근혜 퇴진!' file 교선국 2016-11-10 951
1957 박근혜 하야를 촉구하는 민심이 부산 한 가운데서 폭발한 주말 file 교선국 2016-11-06 2411
1956 박근혜의 담화가 우리를 광장으로 인도했다 file 교선국 2016-11-05 1421
1955 부정한 정권의 임기를 하루라도 더 보장하지 말자 file 교선국 2016-11-04 939
1954 부산이 묻는다. "이게 나라냐" file 교선국 2016-11-03 1307
1953 11월 첫 날도 서면에선 '박근혜 하야' 물결 file 교선국 2016-11-02 1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