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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72 "김장겸은 물러났다. 고대영도 물러나라!" 부산MBC 방송정상화 투쟁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17-11-14 648
2071 "노동자에겐 고통의 3년, 엄중감사 촉구한다" 행감 대응집회 file 교선국 2017-11-13 466
2070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 위해 출마한 후보자 부산지역 합동연설회 file 교선국 2017-11-09 658
2069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7-11 file 교선국 2017-11-01 393
2068 [카드뉴스] 방사능 논란의 해수담수를 노동자 밀집지역에 공급하라 file 교선국 2017-10-27 380
2067 2017-09차 운영위원회 및 제7차 총파업투쟁본부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7-10-25 482
2066 발끈한 부산시장 서병수에게 민주노총 부산본부 "재선 꿈도 꾸지마" 일침 - 국감 대응집회 file 교선국 2017-10-24 674
2065 방사능 논란의 해수담수 수돗물, 노동자 밀집지역에 공급하려는 부산시 file 교선국 2017-10-19 428
2064 함께 가자! 비정규직 없는 세상으로 - 부산비정규노동자대회 file 교선국 2017-10-19 851
2063 "짖지 못한 감시견, 항상 반성하며 겸허히 돌아가겠다" 돌마고 불금파티 file 교선국 2017-10-14 758
2062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7-10 file 교선국 2017-09-29 386
2061 추석 앞두고 투쟁사업장과 함께 한 '연대의 날' file 교선국 2017-09-28 504
2060 "응답하라 1987" 87년 노동자대투쟁 30주년 기념 사업 file 교선국 2017-09-23 659
2059 침례병원 파산에 따른 새로운 공공병원 설립 2차 집중서명(9.19) file 교선국 2017-09-20 321
2058 강제징용 노동자상, 초량동 일본영사관 앞에 세운다 file 교선국 2017-09-18 608
2057 "30년을 지탱할 노동자대투쟁으로,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으로" file 교선국 2017-09-14 907
2056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7-9 file 교선국 2017-08-30 411
2055 2017-08차 운영위원회 및 제6차 총파업투쟁본부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7-08-30 444
2054 솥발산에서 나란히 영면에 든 노동열사 박경근, 이현준 file 교선국 2017-08-20 2166
2053 전례없는 어린이집 파업에 직장폐쇄로 맞선 원장, 관리주체인 구청은 묵묵부답 file 교선국 2017-08-17 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