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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65 직접고용 쟁취 위해 공동투쟁 선포한 공공부문 비정규직 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18-09-14 475
2164 "참 쉬운 노조가입, 일터를 바꾸자" 동부산지역 공단대행진 file 교선국 2018-09-12 376
2163 "최저임금이 아니라 재벌친화정책이 문제" 노동자·상인·청년·시민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9-12 342
2162 [카드뉴스] 풍산마이크로텍 노동자들이 부산시민사회에 드리는 글 file 교선국 2018-09-11 126
2161 길 위의 8년, 재벌적폐 투쟁에 앞장 선 풍산마이크로텍 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18-09-06 420
2160 "포괄임금제는 최저임금, 장시간노동, 무료노동 유발하는 꼼수" file 교선국 2018-09-04 586
2159 "남북철도 공동점검 불허는 판문점선언 훼방" file 교선국 2018-09-03 492
2158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9 file 교선국 2018-09-03 104
2157 [카드뉴스] 한 눈에 보는 민주노총 부산본부 2018 하반기 사업계획 file 교선국 2018-08-30 129
2156 2018-08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08-29 218
2155 "센텀2지구 개발은 노동자 생존권이 우선돼야" 풍산마이크로텍 투쟁 승리를 위한 문화제 file 교선국 2018-08-23 521
2154 "박근혜의 공동정범 사법부를 규탄한다" 사법농단 규탄문화제 file 교선국 2018-08-20 361
2153 "언론 공정성 훼손한 안병길 사장 퇴진" 부산일보지부 천막농성 돌입 file 교선국 2018-08-20 287
2152 "일본은 사죄하라" 일본영사관 에워싼 광복 73주년의 외침 file 교선국 2018-08-15 643
2151 "전범국 일본의 사죄배상을 요구하는 국민을 막지마라!" 경찰 불법행위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8-13 405
2150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8 file 교선국 2018-07-31 260
2149 2018-07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07-25 332
2148 "사람을 배제한 개발을 멈춰라" 풍산노동자 생존권 보장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7-25 509
2147 판문점 선언 걸림돌, 노동자가 치운다 file 교선국 2018-07-22 433
2146 "풍산 문제 올해 끝낸다!" 시청광장에 울려 퍼진 금속노동자들의 함성 file 교선국 2018-07-20 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