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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32 모든 노동자에게 평등한 투표권을! file 교선국 2018-06-07 231
2131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은 우리 스스로가 상처를 치유하는 행위.. 즉각 반환하라" file 교선국 2018-06-04 424
2130 월간 <민주노총 부산> 6.13지방선거 특별호 file 교선국 2018-06-01 251
2129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6 file 교선국 2018-06-01 132
2128 일터 앞에서 멈춘 민주주의, 투표로 회복시키자 file 교선국 2018-05-31 368
2127 2018-05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05-30 207
2126 "비정규직 철폐, 민간위탁 폐지. 똑같은 구호 12년째.." 직접고용 쟁취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18-05-29 323
2125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 답게 싸울 것" 최저임금 개악저지 부산총파업대회 file 교선국 2018-05-29 461
2124 남구청장 진보단일후보, 정의당 현정길 후보로 확정 file 교선국 2018-05-25 351
2123 2018부산노동자대행진 첫날 스케치 file 교선국 2018-05-24 302
2122 "노동적폐 청산하고 노동존중 앞당기자" 2018부산노동자대행진 file 교선국 2018-05-24 299
2121 "반드시 세운다"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촉구 부산시민대회 file 교선국 2018-05-24 357
2120 "3년 상 치를 각오로 투쟁할 것" 이마트 정용진 책임촉구 촛불투쟁대회 file 교선국 2018-05-18 414
2119 "5개 진보정당과 함께 민주노총이 뛰겠습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지후보 발표 file 교선국 2018-05-16 544
2118 희망고문 되어버린 비정규직 제로 정책 1년 file 교선국 2018-05-15 299
2117 "노동적폐 청산과 노동존중 사회, 부산에서 시작하자" 민주노총 부산본부·5개 진보정당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5-10 324
2116 "창사 이래 처음있는 일.. 공정보도 우려된다" 부산일보 사장 배우자 출마 관련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5-10 322
2115 "대통령은 회합통신죄, 국민들은 고무찬양에 불고지죄.. 국가보안법 폐지 마땅" file 교선국 2018-05-09 715
2114 시민들을 폭행하고 소녀상까지 파손한 경찰- 폭력진압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5-03 406
2113 전 세계노동자 뿐 아니라 강제징용노동자와도 뜨겁게 연대한 2018 노동절 file 교선국 2018-05-02 5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