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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05 촛불이 달집되어 타올랐다 - 14차 부산시국대회 file 교선국 2017-02-12 2212
2004 부당해고 철회, 시민안전 확보를 위한 부산공공노동자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17-02-10 1159
2003 철창에 갇힌 인권을 석방하라 - 여수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10주기 추모집회 file 교선국 2017-02-09 709
2002 101일째 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7-02-09 1253
2001 "이게 공사(公社)냐!" 부산지하철노조 대규모 중징계에 분노한 노동계와 시민사회 file 교선국 2017-02-08 813
2000 촛불의 봄은 그냥 오지 않는다 - 13차 부산시국대회 file 교선국 2017-02-05 1204
1999 "민중단일후보 전술로 투쟁하는 대선을 만들자" 정치방침 설명회 file 교선국 2017-02-03 772
1998 "이 촛불의 끝에 살만한 나라가 와 있기를" 수요 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7-02-01 740
1997 월간 <민주노총 부산> 2월호 file 교선국 2017-02-01 517
1996 국민촛불과 함께 희망찬 새해로 갑시다 file 교선국 2017-01-26 622
1995 풍산 노동자가 이기는 게 정의다 file 교선국 2017-01-26 839
1994 접대 행각, 특채 의혹.. 노동부는 적폐다 file 교선국 2017-01-25 786
1993 노동자들의 DNA 강제 채취는 인권탄압, 노동탄압이다 file 교선국 2017-01-23 1125
1992 "이재용 구속이 사법정의다" 12차 부산시국대회 file 교선국 2017-01-22 1309
1991 "적폐청산, 민주노총이 하자" 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7-01-19 837
1990 박종철 열사 30주기에 열린 '박근혜 즉각 퇴진' 11차 부산시국대회 file 교선국 2017-01-15 1429
1989 "MBC를, 공영방송을 포기하지 말아 주십시오" 부산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7-01-12 949
1988 "개혁 못하면 해체해야" 국정원 해체 요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7-01-10 859
1987 "천일이 천 번 지나도 잊지 않을게" 부산시국집회 file 교선국 2017-01-10 763
1986 박근혜 내려가고 세월호 올라오라 - 10차 시국대회 file 교선국 2017-01-08 8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