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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95 자본의 이익과 더불어 가려는 더불어민주당 규탄한다 file 교선국 2018-02-28 1003
2094 [카드뉴스] 민주노총 부산본부 강제징용노동자를 일으키다 file 교선국 2018-02-28 483
2093 2018-02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02-20 734
2092 "새해에는 노조하세요" 설 귀향 선전전 file 교선국 2018-02-14 501
2091 "이럴거면 오지마라" 아베 방한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2-08 919
2090 끊이지 않는 이주노동자들의 수난, 참사는 진행 중 file 교선국 2018-02-08 509
2089 최저임금 무력화 해결 촉구 전국 동시다발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2-07 729
2088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1, 2 file 교선국 2018-02-01 483
2087 2018-01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01-31 1795
2086 일본영사관 앞, 소녀상에 이어 강제징용노동자상도 세운다 file 교선국 2018-01-24 1414
2085 "올 봄에는 거리 말고 열차에서 만납시다." KTX 해고 승무원 문제해결을 위한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18-01-11 3525
2084 8년 투쟁의 마침표가 될 풍산 노동자들의 투쟁선포식 file 교선국 2018-01-10 976
2083 새해, 솥발산에서 단결과 투쟁을 다짐한 부산·울산·경남 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18-01-03 893
2082 12월27일 최저임금산입범위확대, 근기법개악 중단촉구 기자회견 file id: 부산본부 2017-12-27 497
2081 "지금도 변함없이 빛나는 당신들의 투쟁을 응원합니다." KTX 해고승무원 복직 염원 108배 file 교선국 2017-12-15 1155
2080 "끝없는 사망사고 일으키는 민간위탁 중단하라" 직접고용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7-12-14 742
2079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7-12 file 교선국 2017-12-11 608
2078 "수신료를 특수활동비처럼 쓴 KBS 이사진과 고대영 사장 퇴진하라" file 교선국 2017-11-30 674
2077 "똑같은 노동자인데 왜 '특수'나 '일반' 딱지를 붙이나?"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7-11-30 879
2076 “대통령 약속도(가이드라인) 뒤집는 부산교육청?” file id: 부산본부 2017-11-29 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