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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52 "일본은 사죄하라" 일본영사관 에워싼 광복 73주년의 외침 file 교선국 2018-08-15 389
2151 "전범국 일본의 사죄배상을 요구하는 국민을 막지마라!" 경찰 불법행위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8-13 283
2150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8 file 교선국 2018-07-31 120
2149 2018-07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07-25 199
2148 "사람을 배제한 개발을 멈춰라" 풍산노동자 생존권 보장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7-25 359
2147 판문점 선언 걸림돌, 노동자가 치운다 file 교선국 2018-07-22 290
2146 "풍산 문제 올해 끝낸다!" 시청광장에 울려 퍼진 금속노동자들의 함성 file 교선국 2018-07-20 345
2145 "민간위탁 폐지! 직접고용 쟁취!" 공공부문 비정규직 중식선전전 file 교선국 2018-07-20 237
2144 "공직선거법 위반" 부산일보 지부 안병길 사장 검찰 고발 file 교선국 2018-07-19 173
2143 사장 퇴진 위해 무기한 농성 돌입한 부산일보 지부 file 교선국 2018-07-09 344
2142 "사는 게 지옥 같던 8년, 이제는 제자리로!" 풍산마이크로텍지회 시청 노숙농성 돌입 file 교선국 2018-07-05 449
2141 되찾은 노동자상 반드시 건립한다 - 강제징용노동자상 반환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7-04 281
2140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7 file 교선국 2018-07-02 147
2139 "지금처럼, 투쟁의 길 위에서 늘 함께" 한상균·이영주 동지 부산환영대회 file 교선국 2018-06-28 367
2138 2018-06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06-27 146
2137 모든 차별을 철폐할 때까지 - 2018 부산차별철폐대행진 3일 file 교선국 2018-06-23 286
2136 차별의 뿌리, 국가권력에 맞섰던 2018 부산차별철폐대행진 2일 file 교선국 2018-06-21 264
2135 "여전히 노동은 배제당하고 있다. 더이상 노동을 짓밟지 마라" 민주노총 부산본부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18-06-20 310
2134 모든 차별을 철폐하라 - 2018 부산차별철폐대행진 1일 file 교선국 2018-06-20 246
2133 최저임금삭감법 폐기 대시민 선전전 file 교선국 2018-06-12 1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