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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75 "김명환은 무죄다! 구속동지 석방하라!" 김명환 위원장 구속 규탄대회 file 교선국 2019-06-22 279
2274 사업장의 담벼락 넘어 함께 한 4차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 file 교선국 2019-06-20 237
2273 황교안 코앞에서 "물러가라" 외친 민주노총 부산본부 file 교선국 2019-06-18 128
2272 을들의 연대기, 2019 부산 차별철폐대행진-3일 file 교선국 2019-06-15 224
2271 "공안탄압 중단하고 구속자를 석방하라" 5·18 망언 규탄 민주노총 간부 구속영장 신청에 대한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6-14 201
2270 최저임금에서 국보법까지 이어진 2019 부산 차별철폐대행진-2일 file 교선국 2019-06-14 239
2269 평등을 향한 큰 걸음, 2019 부산차별철폐대행진-1일 file 교선국 2019-06-12 236
2268 "범죄자 이재용 지금당장 구속하라" 법원 앞 일인시위 file 교선국 2019-06-05 61
2267 "최저임금 1만원은 사회적 약속" 최저임금 투쟁선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6-04 181
2266 "8부두 세균실험실의 근본대책은 철거"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6-04 169
2265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9-6 file 교선국 2019-06-03 61
2264 2019-5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9-05-29 134
2263 "국민연금의 주인은 국민, 현대중공업 법적분할에 반대하라" 국민연금 거부권 행사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29 200
2262 "연대의 힘으로 총파업까지 달린다" 3차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 file 교선국 2019-05-25 347
2261 "이재용을 재구속하라"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23 203
2260 "대통령 직권으로 지금 당장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하라" 부산시민사회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23 164
2259 '센텀2지구 결의안 채택' 해운대구의회 항의 방문한 시민대책위 file 교선국 2019-05-22 130
2258 촛불로 세균무기실험실과 싸우는 남구 주민들-남구주민 촛불집회 file 교선국 2019-05-21 176
2257 "네이버의 지역언론 배제는 정보 왜곡과 불균형 초래" 네이버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21 3386
2256 '비정규직 없는 병원' 위해 파업에 들어간 부산대병원 지부 file 교선국 2019-05-21 1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