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신청 바로가기
부산노동상담소바로가기
부산노동자생협바로가기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384 맹독성 물질 250배 초과 검출된 센텀2지구 부지, 부산시는 쉬쉬 - 풍산대책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20.02.27 186
2383 [카드뉴스] 감염병 대응, 이렇게 합니다. file 교선국 2020.02.27 16
2382 "부산시의 잘못된 행정으로 일어난 일, 부산시가 책임져라" 1차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 file 교선국 2020.02.19 280
2381 "국민 모독한 김무성에 항의한 학생들은 무죄" 검찰 공소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20.02.17 208
2380 "달려라! 민주버스" 부경버스지부 순회 투쟁 file 교선국 2020.02.13 425
2379 부산시장과 국방부장관, 검찰에 고발한 풍산대책위 file 교선국 2020.02.12 237
2378 13년, 정권이 세 번 바뀌어도 여전한 이주노동자들 현실-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추모집회 file 교선국 2020.02.11 330
2377 [카드뉴스] 진보정당의 비례대표를 뽑는 선거인단이 되어 주세요. file 교선국 2020.02.10 50
2376 "사회서비스원 포기는 부산시의 무사안일함을 반영한 것" 사회서비스원 설립 포기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20.02.05 234
2375 "누가 죄인인가" 친일적폐검찰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20.02.03 340
2374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20-02 file 교선국 2020.02.03 73
2373 "도박을 '공공성'으로 위장해 노동자들 죽이는 마사회 응징해야" 민주노총 부산본부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20.01.31 467
2372 2020-1차 운영위원회 보고 file 교선국 2020.01.29 185
2371 설 귀향 선전전 file 교선국 2020.01.23 110
2370 한 끼 밥값 19원, 희망고문 2년 7개월에 '직접 고용' 촉구한 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20.01.22 424
2369 "노조가 희망이다" 신규조합원 만남의 날 file 교선국 2020.01.17 426
2368 "국정농단 주범 이재용을 구속하라" 이재용 재구속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20.01.17 272
2367 [사진 기사] '송전탑 뽑아줄티 소나무야 자라거라' 부울경 전시회 file 교선국 2020.01.10 358
2366 "명복이 아니라 천수를 누리고 싶다" LG헬로비전 故김도빈 조합원 추모문화제 file 교선국 2020.01.08 595
2365 부산시장 면담 요구하며 시청 앞에 주저앉은 효림원 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20.01.07 4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