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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124 남구청장 진보단일후보, 정의당 현정길 후보로 확정 file 교선국 2018-05-25 214
2123 2018부산노동자대행진 첫날 스케치 file 교선국 2018-05-24 167
2122 "노동적폐 청산하고 노동존중 앞당기자" 2018부산노동자대행진 file 교선국 2018-05-24 178
2121 "반드시 세운다"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촉구 부산시민대회 file 교선국 2018-05-24 211
2120 "3년 상 치를 각오로 투쟁할 것" 이마트 정용진 책임촉구 촛불투쟁대회 file 교선국 2018-05-18 270
2119 "5개 진보정당과 함께 민주노총이 뛰겠습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지지후보 발표 file 교선국 2018-05-16 203
2118 희망고문 되어버린 비정규직 제로 정책 1년 file 교선국 2018-05-15 160
2117 "노동적폐 청산과 노동존중 사회, 부산에서 시작하자" 민주노총 부산본부·5개 진보정당 공동투쟁 선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5-10 214
2116 "창사 이래 처음있는 일.. 공정보도 우려된다" 부산일보 사장 배우자 출마 관련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5-10 163
2115 "대통령은 회합통신죄, 국민들은 고무찬양에 불고지죄.. 국가보안법 폐지 마땅" file 교선국 2018-05-09 316
2114 시민들을 폭행하고 소녀상까지 파손한 경찰- 폭력진압 규탄 기자회견 updatefile 교선국 2018-05-03 272
2113 전 세계노동자 뿐 아니라 강제징용노동자와도 뜨겁게 연대한 2018 노동절 file 교선국 2018-05-02 410
2112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5 file 교선국 2018-04-30 156
2111 '독도 디저트' 빼라는 일본의 내정간섭, 역사 바로 세워야 할 이유 file 교선국 2018-04-26 237
2110 2018-04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04-25 139
2109 "사내유보금은 노동자들의 피땀과 목숨이 축적된 것" 범죄집단 재벌해체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4-25 273
2108 외교부는 일본 눈치, 부산 동구청은 화분 설치, 강제징용 노동자 어디로 가나 교선국 2018-04-24 120
2107 최저임금 받는 경리직 노동자가 사용자라니.. 부산지역 여성·사회단체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4-24 259
2106 "일본은 전쟁범죄 사죄하라" 고노 방한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04-11 338
2105 촛불 치켜든 강제징용노동자상, 노동절에 일본영사관 바라보고 선다 file 교선국 2018-04-03 4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