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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73 황교안 코앞에서 "물러가라" 외친 민주노총 부산본부 file 교선국 2019-06-18 95
2272 을들의 연대기, 2019 부산 차별철폐대행진-3일 file 교선국 2019-06-15 213
2271 "공안탄압 중단하고 구속자를 석방하라" 5·18 망언 규탄 민주노총 간부 구속영장 신청에 대한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6-14 192
2270 최저임금에서 국보법까지 이어진 2019 부산 차별철폐대행진-2일 file 교선국 2019-06-14 228
2269 평등을 향한 큰 걸음, 2019 부산차별철폐대행진-1일 file 교선국 2019-06-12 228
2268 "범죄자 이재용 지금당장 구속하라" 법원 앞 일인시위 file 교선국 2019-06-05 54
2267 "최저임금 1만원은 사회적 약속" 최저임금 투쟁선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6-04 171
2266 "8부두 세균실험실의 근본대책은 철거" 철도노조 부산지방본부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6-04 158
2265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9-6 file 교선국 2019-06-03 52
2264 2019-5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9-05-29 125
2263 "국민연금의 주인은 국민, 현대중공업 법적분할에 반대하라" 국민연금 거부권 행사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29 190
2262 "연대의 힘으로 총파업까지 달린다" 3차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 file 교선국 2019-05-25 337
2261 "이재용을 재구속하라"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23 195
2260 "대통령 직권으로 지금 당장 전교조 법외노조 취소하라" 부산시민사회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23 157
2259 '센텀2지구 결의안 채택' 해운대구의회 항의 방문한 시민대책위 file 교선국 2019-05-22 121
2258 촛불로 세균무기실험실과 싸우는 남구 주민들-남구주민 촛불집회 file 교선국 2019-05-21 166
2257 "네이버의 지역언론 배제는 정보 왜곡과 불균형 초래" 네이버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21 3383
2256 '비정규직 없는 병원' 위해 파업에 들어간 부산대병원 지부 file 교선국 2019-05-21 171
2255 "오늘 우리는 여기에 함께 있다" 2019 부산 아이다호 연대 문화제 file 교선국 2019-05-17 231
2254 "20년을 일해도 신입사원.. 희망고문 멈추고 직접고용하라"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16 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