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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10 '암적 존재' 운운, 공안검찰 규탄 기자회견 newfile 교선국 2019-01-23 88
2209 "햇빛같은 동료들 더는 잃지 않도록.." 녹산·지사공단 산재사망 규탄 및 대책마련 촉구 기자회견 newfile 교선국 2019-01-23 112
2208 "사업장은 달라도 민주노총 깃발 아래 우리는 하나" 신규조합원 만남의 날 file 교선국 2019-01-18 283
2207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대통령이 책임져라" 5차 부산 추모행동의 날 file 교선국 2019-01-17 171
2206 "안전한 내일 꿈꿀 수 있게" 청년비정규직 故김용균 추모제 file 교선국 2019-01-12 444
2205 "기업 책임 묻지 않으면 죽음의 컨베이어 벨트는 멈추지 않을 것" 추모행동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1-09 231
2204 "2천 명의 김용균들을 위해 끝까지 가자" 3차 부산 추모행동의 날 file 교선국 2019-01-03 346
2203 "노동존중 세상, 해방을 향한 2019년 만들자" 2019년 공동시무식 file 교선국 2019-01-03 256
2202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9-1 file 교선국 2019-01-02 69
2201 "슬픔을 벼려 투쟁의 날을 세우자" 2차 부산 추모 행동의 날 file 교선국 2018-12-27 225
2200 2018-12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8-12-26 108
2199 올해 마지막 수요시위에서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 결의 다진 부산 시민사회단체 file 교선국 2018-12-26 239
2198 "돈보다 생명" 산안법 개정, 기업처벌법 제정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8-12-24 279
2197 "김용균을 잊으면 우리도 공범" 부산 추모 행동의 날 file 교선국 2018-12-20 365
2196 "수고했어 올해도" 2018 노동자 송년 한마당 file 교선국 2018-12-20 311
2195 풍산대책위, 정경두 국방장관 직무유기로 고발 file 교선국 2018-12-14 211
2194 민주노총 부산본부, 탄력근로제 쟁점과 대응방향 강연회 개최 file 교선국 2018-12-12 303
2193 "하루 연대로 한 달치 힘 받았다"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 file 교선국 2018-12-06 389
2192 출근선전-탄력근로제 유인물 배포 file 교선국 2018-12-04 115
2191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8-12 file 교선국 2018-12-03 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