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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259 '센텀2지구 결의안 채택' 해운대구의회 항의 방문한 시민대책위 newfile 교선국 2019-05-22 50
2258 촛불로 세균무기실험실과 싸우는 남구 주민들-남구주민 촛불집회 file 교선국 2019-05-21 107
2257 "네이버의 지역언론 배제는 정보 왜곡과 불균형 초래" 네이버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21 2786
2256 '비정규직 없는 병원' 위해 파업에 들어간 부산대병원 지부 file 교선국 2019-05-21 133
2255 "오늘 우리는 여기에 함께 있다" 2019 부산 아이다호 연대 문화제 file 교선국 2019-05-17 207
2254 "20년을 일해도 신입사원.. 희망고문 멈추고 직접고용하라" 국립대병원 비정규직 정규직 전환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16 208
2253 "국정농단 공범, 노동개악 주범! 재벌을 해체하라" 민주노총 부산본부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19-05-15 159
2252 "최저임금 개악 중단! 노동부는 관리단속 강화!" 최저임금 꼼수 고발대회 file 교선국 2019-05-15 148
2251 "경제성장률 3배 속도로 불어난 사내유보금은 노동자들의 피땀" 재벌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15 142
2250 "고난이지만 영광인 민족민주인간화의 길" 스승의 날 연대의 밤 file 교선국 2019-05-14 220
2249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9-5 file 교선국 2019-05-03 116
2248 "투쟁하라" 2019년 세계노동절 부산대회 file 교선국 2019-05-01 648
2247 "징용의 역사는 진행 중" 강제징용노동자상 건립에 대한 입장발표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5-01 257
2246 "더 이상 죽이지 마라" 2019 부산지역 열사·희생자 합동 추모문화제 file 교선국 2019-04-26 238
2245 "탄압이 부른 연대.. 민주노총은 함께 싸울 것" 2차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 file 교선국 2019-04-26 270
2244 "한 번 속지 두 번 속냐, 잔말 말고 철거하라!" 8부두 세균무기실험실 추방 문화제 file 교선국 2019-04-25 343
2243 2019-4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9-04-24 171
2242 "민간위탁은 혈세낭비, 직접 고용하라" 생활폐기물 수집업무 직접고용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9-04-18 372
2241 교섭창구단일화 폐지는 노조 할 권리의 첫걸음, ILO핵심협약 비준하라 file 교선국 2019-04-17 175
2240 투쟁으로 되찾은 노동자상, 노동절 전에 건립한다 file 교선국 2019-04-17 4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