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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079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7-12 newfile 교선국 2017-12-11 9
2078 "수신료를 특수활동비처럼 쓴 KBS 이사진과 고대영 사장 퇴진하라" file 교선국 2017-11-30 213
2077 "똑같은 노동자인데 왜 '특수'나 '일반' 딱지를 붙이나?" 특수고용노동자 노동기본권 보장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7-11-30 298
2076 “대통령 약속도(가이드라인) 뒤집는 부산교육청?” file id: 부산본부 2017-11-29 168
2075 2017-10차 운영위원회 및 제8차 총파업투쟁본부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7-11-22 213
2074 "합의사항 이행하라" 다시 투쟁에 나선 마필관리사들 file 교선국 2017-11-20 229
2073 20대에 입사해 30대 후반이 된 KTX승무원들은 아직 투쟁 중-KTX해고자 복직 부산대책위 출범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17-11-20 362
2072 "김장겸은 물러났다. 고대영도 물러나라!" 부산MBC 방송정상화 투쟁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17-11-14 485
2071 "노동자에겐 고통의 3년, 엄중감사 촉구한다" 행감 대응집회 file 교선국 2017-11-13 246
2070 '모든 노동자의 민주노총' 위해 출마한 후보자 부산지역 합동연설회 file 교선국 2017-11-09 423
2069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7-11 file 교선국 2017-11-01 174
2068 [카드뉴스] 방사능 논란의 해수담수를 노동자 밀집지역에 공급하라 file 교선국 2017-10-27 188
2067 2017-09차 운영위원회 및 제7차 총파업투쟁본부 회의 보고 file 교선국 2017-10-25 253
2066 발끈한 부산시장 서병수에게 민주노총 부산본부 "재선 꿈도 꾸지마" 일침 - 국감 대응집회 file 교선국 2017-10-24 472
2065 방사능 논란의 해수담수 수돗물, 노동자 밀집지역에 공급하려는 부산시 file 교선국 2017-10-19 291
2064 함께 가자! 비정규직 없는 세상으로 - 부산비정규노동자대회 file 교선국 2017-10-19 657
2063 "짖지 못한 감시견, 항상 반성하며 겸허히 돌아가겠다" 돌마고 불금파티 file 교선국 2017-10-14 598
2062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17-10 file 교선국 2017-09-29 222
2061 추석 앞두고 투쟁사업장과 함께 한 '연대의 날' file 교선국 2017-09-28 344
2060 "응답하라 1987" 87년 노동자대투쟁 30주년 기념 사업 file 교선국 2017-09-23 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