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신청 바로가기
부산노동상담소바로가기
부산노동자생협바로가기
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2382 "부산시의 잘못된 행정으로 일어난 일, 부산시가 책임져라" 1차 투쟁사업장 연대의 날 newfile 교선국 2020-02-19 122
2381 "국민 모독한 김무성에 항의한 학생들은 무죄" 검찰 공소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20-02-17 162
2380 "달려라! 민주버스" 부경버스지부 순회 투쟁 file 교선국 2020-02-13 383
2379 부산시장과 국방부장관, 검찰에 고발한 풍산대책위 file 교선국 2020-02-12 211
2378 13년, 정권이 세 번 바뀌어도 여전한 이주노동자들 현실-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참사 추모집회 file 교선국 2020-02-11 305
2377 [카드뉴스] 진보정당의 비례대표를 뽑는 선거인단이 되어 주세요. file 교선국 2020-02-10 36
2376 "사회서비스원 포기는 부산시의 무사안일함을 반영한 것" 사회서비스원 설립 포기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20-02-05 221
2375 "누가 죄인인가" 친일적폐검찰 규탄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20-02-03 315
2374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20-02 file 교선국 2020-02-03 56
2373 "도박을 '공공성'으로 위장해 노동자들 죽이는 마사회 응징해야" 민주노총 부산본부 결의대회 file 교선국 2020-01-31 441
2372 2020-1차 운영위원회 보고 file 교선국 2020-01-29 174
2371 설 귀향 선전전 file 교선국 2020-01-23 98
2370 한 끼 밥값 19원, 희망고문 2년 7개월에 '직접 고용' 촉구한 부산지하철 청소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20-01-22 407
2369 "노조가 희망이다" 신규조합원 만남의 날 file 교선국 2020-01-17 405
2368 "국정농단 주범 이재용을 구속하라" 이재용 재구속 촉구 기자회견 file 교선국 2020-01-17 259
2367 [사진 기사] '송전탑 뽑아줄티 소나무야 자라거라' 부울경 전시회 file 교선국 2020-01-10 345
2366 "명복이 아니라 천수를 누리고 싶다" LG헬로비전 故김도빈 조합원 추모문화제 file 교선국 2020-01-08 580
2365 부산시장 면담 요구하며 시청 앞에 주저앉은 효림원 노동자들 file 교선국 2020-01-07 438
2364 월간 <민주노총 부산> 2020-01 file 교선국 2020-01-06 65
2363 "기존체제 뒤엎어 노동자 민중의 앞길 밝히는 2020년이길" 2020년 공동시무식 file 교선국 2020-01-03 4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