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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 날짜 조회수
1689 [카드뉴스] 탄력근로시간제 기간확대 : 오늘보다 피곤한 내일, 이달보다 줄어드는 다음달 월급 교선국 2018-11-20 33
1688 [노동과세계] 농민, 빈민, 민중단체 "민주노총 총파업 지지” 선언 교선국 2018-11-20 11
1687 [카드뉴스] 사법농단 특별재판부 도입이 위헌이라고? 교선국 2018-11-20 13
1686 [소책자] 연말,연초가 더 불안한 노동자들의 권리안내서 file 교선국 2018-11-20 12
1685 [이슈페이퍼] 탄력근로제 확대 추진의 문제점과 민주노총 요구 file 교선국 2018-11-20 16
1684 [노동과세계] ‘자회사’ 정규직 전환 “또 다른 간접고용일 뿐” 교선국 2018-11-16 19
1683 [노동과세계] “탄력근로제 단위기간 확대, 과로사 양산하겠다는 것” 교선국 2018-11-16 20
1682 [노동과세계] “광주형 일자리는 포퓰리즘 기댄 대국민 사기극” 교선국 2018-11-16 21
1681 [노동과세계] 시국농성 중이던 민주노총 지도부 경찰에 강제로 끌려나가... 11.21 총파업 불 붙었다. 교선국 2018-11-16 20
1680 [선전물] 비정규직 그만쓰개 공동행동 교선국 2018-11-16 25
1679 [피켓] 탄력근로제 확대, 중단하라 교선국 2018-11-16 31
1678 [선전물] 누구를 위하여 법은 바뀌나 교선국 2018-11-16 29
1677 [카드뉴스] 사법적폐, 노동자가 치운다! 교선국 2018-11-12 23
1676 [카드뉴스] [현대자동차지부] 정경유착 교선국 2018-11-12 23
1675 [토론회 자료집] 사회서비스 개선과 공적 운영을 위한 입법 과제 file 교선국 2018-11-09 18
1674 [노동과세계] 차별 당연하다는 교육청, 대통령과 교육감 약속도 휴지조각 교선국 2018-11-07 36
1673 [노동과세계] 민주노총, 11월 총파업투쟁 세부계획 확정 교선국 2018-11-07 27
1672 [현수막] 노조 할 권리 찾는 공무원119, 민주노총도 삐뽀삐뽀 교선국 2018-11-06 31
1671 [음원] 2018-11월 노동법개정, 재벌개혁 라디오광고 file 교선국 2018-11-06 31
1670 [교육지 11호] 11.10 전국노동자대회 file 교선국 2018-11-02 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