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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축구 조직위,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공동취재단 구성내달 2일까지 언론사 기자 취재 신청 접수

오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남북노동자통일축구가 서울에서 개최된다. 이번 대회는 판문점 선언이후 남측에서 진행되는 민간교류 행사로는 최초이며 최대규모로 진행되며 2007년 창원에서 남북노동자통일축구가 개최된 이후 남측에 11년 만에 진행되는 대회이기도 하다.


이번 대회를 준비 중인 ‘판문점선언 이행을 위한 남북노동자통일축구대회’ 조직위원회(상임위원장 김주영, 김명환)는 “통일축구대회가 진행되는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북측대표단의 전 일정을 취재 할 수 있는 《통일축구 공동취재단》을 구성하며 원활한 취재협조를 지원할 것”이라며 이를 언론에 알려왔다.

통일축구대회를 취재하고자 하는 기자 및 언론사는 8월 2일까지 인적사항(성명, 거주지, 소속, 직위, 주민번호, 연락처)과 반명함사진(JPG파일)을 pr@inochong.org로 보내면 되고 8월 8일 기자간담회를 통해 공동취재단의 전체일정과 운영방식이 전달될 예정이다.

조직위원회는 북측대표단의 보안 및 신변안전 문제 등으로 통일축구 조직위가 발급한 취재증을 소지한 언론사의 기자들만 취재가 가능하며 사전 신청을 하지 않은 경우는 취재가 불허되거나 제한 될 수도 있으니 이점 양해 바란다고 밝히기도 했다.


《통일축구 공동취재단》의 신청과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조직위원회 대변인팀 이지현(02-6277-0081)로 연락하면 된다.

노동과 세계 손지승 기자  polyone97@gmail.com

<저작권자 © 노동과세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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