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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9 한마음지부장 삭발식

조회수 4312 추천수 0 2005.08.22 10:09:05
한마음지부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전국상호저축은행노조 한마음지부(부평동소재)
예금보험공사 및 솔로몬저축은행 규탄, 단협 및 고용안정 쟁취 결의 대회 개최

1. 민주노조 발전에 애쓰시는 동지들께 존경을 표합니다.

2. 한마음지부는 금일 현재 총파업 57일째를 맞이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흔들림없
없이 예금보험공사 및 솔로몬상호저축은행을 상대로 단협승계, 고용승계를 위해 투쟁을 전개해 나가고 있습니다.

3. 저희 한마음지부는 단체협약 제 69조(경영상 이유에 의한 해고)에 의거 저축은
행이 급박한 경영상의 사유로 직원을 해고하려 할 때에는 적어도 60일 이전에 조합과 합의하여야 한다. 이때 저축은행은 해고사유, 해고 회피 또는 해고자를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해고 대상 선정기준과 방법, 해고 대상자수와 예정일, 보상금 등 관련된 모든 정보를 조합에 제공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음에도 불구 2005년 7월 22일 당시 조합원들 개개인에게 휴대폰 문자로 근로관계 종결이라는 메시지를 보내는 등 비상식적인 사실이 있으며, 이후 조합과 어떠한 협의나, 합의 없이 조합원들 개개인에게 근로관계 해지라는 통지서를 일방적으로 집 주소지로 발송한 사실이 있는 바, 따라서 2005년 8월 16자로 이에 대한 단협 위반 및 부당노동행위에 대하여 부산지방노동청에 고소장을 접수 및 지방노동위원회에 부당노동행위와 관련 구제신청서를 접수하였으며.

4. 2005년 8월 8일(월요일) 저희 한마음지부 조합원들이 부산솔로몬상호저축은행
본점 및 범일지점 집회 당시 솔로몬측 총무과 직원이 불법적이고도 불순한 의도로 조합원들의 얼굴 및 신체적 특징을 캠코드로 촬영하므로써 조합원들에 의해 발각 캠코드 압수 및 이로 인해 일부 가벼운 물리적 충돌이 발생하였으나, 폭력성이 전혀 없었음에도 불법 촬영 당사자인 솔로몬측 직원이 저희 조합원을 상대로 폭력혐의로 형사고소하므로써 이에 저희 조합에서도 솔로몬측 고소 당사자 및 대표이사, 범일지점장을 상대로 초상권침해에 의한 명예훼손,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위한에 의한 집회방해죄로 고소장을 접수한상태입니다.

5. 불법행위의 당사자인임에도 이에 대한 사과나 반성없이 솔로몬측의 불법행위
에 대해 저희 조합이 비폭력적으로 캠코드를 압수하였음에도 폭력혐의로 고소한 것에 대하여 강력히 항의하며, 향후 솔로몬측의 어떠한 불법행위에 대하여 굴복하지 않고 단협승계, 고용승계를 위해 강력히 투쟁을 계속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동지들의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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