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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위치에 그 목격자 3인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60여명이라 했듯이 그보다 훨씬 많은 목격자들이 있었지만

​채권자는 그 수하들 몇 명만 추려서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짜 맞춘 것일 뿐이다. 

그리고 아무려면​ 개/새/끼가 뭔가

집회결과보고처럼 목격자진술서도 교통공사 사장더러​ 개/새/끼라고

​개/새/끼라 욕설했다지만

그건 수하들이 지어낸 스토리일 뿐이고

당시 그 자리에 있었던 그들 아닌 다른 목격자들은 아무도​ 개/새/끼 소리를 듣지 못했다.

​개/새/끼가 욕이라면

당시 강은 그보다 더 심한 쌍욕을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교통공사 사장 박종흠 개/새/끼란

채권자 하수 3인 목격자 눈에 비치고 귀에 들린 소리​

교통공사 사장 박종흠은 채권자 하수인에게도 ​개/새/끼다.



부지해투

2017.02.21 22:52:44
*.252.206.229

2. 8 .08:00 경

범내골역 8번 출구에서 교통공사 건물까지 도상에서 있었던

당시 사건을 목격했거나

장면을 찍은 사진을 가지고 계신 분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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