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신청 바로가기
부산노동상담소바로가기
부산노동자생협바로가기


http://www.busansubway.or.kr/bbs/board.php?bo_table=join_01&wr_id=14609&page=1



25474e7ac83d73052c74966c310e7d06_1487595

 

그 위치에 그 목격자 3인만 있었던 것이 아니고 

60여명이라 했듯이 그보다 훨씬 많은 목격자들이 있었지만

​채권자는 그 수하들 몇 명만 추려서 자신에게 유리하도록 짜 맞춘 것일 뿐이다. 

그리고 아무려면​ 개/새/끼가 뭔가

집회결과보고처럼 목격자진술서도 교통공사 사장더러​ 개/새/끼라고

​개/새/끼라 욕설했다지만

그건 수하들이 지어낸 스토리일 뿐이고

당시 그 자리에 있었던 그들 아닌 다른 목격자들은 아무도​ 개/새/끼 소리를 듣지 못했다.

​개/새/끼가 욕이라면

당시 강은 그보다 더 심한 쌍욕을 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교통공사 사장 박종흠 개/새/끼란

채권자 하수 3인 목격자 눈에 비치고 귀에 들린 소리​

교통공사 사장 박종흠은 채권자 하수인에게도 ​개/새/끼다.



부지해투

2017.02.21 22:52:44
*.252.206.229

2. 8 .08:00 경

범내골역 8번 출구에서 교통공사 건물까지 도상에서 있었던

당시 사건을 목격했거나

장면을 찍은 사진을 가지고 계신 분을 찾습니다.

  •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sort 날짜 조회수
403 전라북도 노동자들은 이렇게 합니다. file 사회민주노동자당 2019-03-10 50
402 2019년 2월 삼성일반노조 소식지입니다 사회민주노동자당 2019-03-10 29
401 2.19 세월호 외력충돌설 설명회 보고와 제안 사회민주노동자당 2019-03-09 21
400 성명 - 쌀값이 서민의 삶을 위협하는가?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는 쌀값 걱정 그만하고 공공수급제 도입에 앞장서라 사회민주노동자당 2019-03-02 32
399 [성명] Condemn US Intervention in Venezuela 베네주엘라에 대한 미국의 간섭을 규탄한다 사회민주노동자당 2019-03-02 27
» 부산교통공사 박종흠 사장은 개/새/끼 [1] 부지해투 2017-02-21 740
397 [부산 민중의 꿈 실천단] 박근혜 정치탄압 피해자 양심수 석방을 위한 1인 시위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7-06-21 355
396 [부산 민중의 꿈 실천단] 전교조 법외 노조 철회 /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 전환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7-06-21 369
395 [부산 민중의 꿈 실천단]비정규직철폐 최저임금1만원 실현 수요 출근선전전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7-06-21 436
394 [부산 민중의 꿈 실천단] 마사회 규탄 일인시위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7-06-14 354
393 [부산 민중의 꿈 실천단] 박근혜 정치탄압 피해자 양심수 석방을 위한 1인 시위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7-06-14 719
392 [부산 민중의 꿈 실천단] 전교조 법외 노조 철회 / 공공부문 비정규직 철폐 정규직 전환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7-06-14 728
391 [부산 민중의 꿈 실천단]비정규직철폐 최저임금1만원 실현 수요 출근선전전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7-06-14 639
390 [비정규직 철폐·최저임금 1만원 실현 실천단] 20170531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7-05-31 296
389 [비정규직 철폐·최저임금 1만원 실현 실천단]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7-05-24 263
388 [부산 민중의꿈 노동운동본부] #박근혜_퇴진 출근선전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6-11-22 460
387 [한상균은 무죄다. 박근혜를 구속하라] 1인시위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6-11-21 370
386 [#박근혜는_하야하라]부산 민중의 꿈 출근선전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6-11-01 660
385 [#박근혜는_하야하라] 민중의 꿈 출근선전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6-10-27 419
384 철도 파업을 지지하는 출근선전을 진행했습니다. file 부산민중의꿈노동운동본부 2016-10-25 4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