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신청 바로가기
부산노동상담소바로가기
부산노동자생협바로가기
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18일 비정규 입법 논의, 강행처리가능성 높아

조회수 2084 추천수 3 2005.06.15 17:30:52
교선
/20일 총파업 준비에 만전을 기해야/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의 의사일정이 확인되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단병호 의원실에 따르면, 6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에 비정규 입법안을 논의키로 법안심사소위 일정이 확정되었다고 한다. 아울러 6월 14일 화요일 개최된 환경노동위원회 전체회의에서는 한나라당과 열린우리당 의원 대다수가 이번 6월 임시국회에서 비정규 입법안을 처리해야 한다는 것을 강력히 밝혔다고 한다. 결국 여,야 보수정당 모두는 비정규 입법안의 6월 강행처리를 공식적으로는 추진하겠다는 것이다.

지난 13일 열린 노사정- 국회 교섭의 합의에 대해서도 재계와 환경노동위 측에서는 다른 입장과 해석을 하고 있다. 즉, 18일 대표자회의 개최는 물론, 개최 여부도 결정된 바 없다는 입장이다. 이는 결국 비정규 교섭에서 강경입장을 내보이고, 이를 토대로 대표자회의를 무산시키고 국회 처리를 강행하겠다는 입장인 것으로 풀이된다.

각급 조직은 비정규 입법 교섭과 국회 진행 결과를 주목하면서 총력투쟁의 태세를 늦추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미 결정된 대로 강행처리시 20일 총파업의 기조를 분명히 하면서 농성과 총파업의 준비태세를 갖추어야 할 것이다.

총연맹에서는 18일 쯤에 그 동안의 경과를 총괄정리하여 투본대표자회의나 산별대표자회의를 소집하여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할 것이다.

민주노총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sort 날짜 조회수
2250 故 조상만 조합원 영결식 거행 조직부장 2014-04-10 1177
2249 철도노조 조상만 조합원 추모 촛불집회 열려 file 조직부장 2014-04-07 1847
2248 40만원! 물러설 수 없는 우리의 요구! file 조직부장 2014-03-19 1752
2247 “직접고용 실시하라” 장대비를 뚫은 신라대 청소노동자의 외침 file 조직부장 2014-03-12 4569
2246 3.8 여성노동자의 날 기념 부산여성노동자대회 열려 file 조직부장 2014-03-07 3480
2245 참정권을 보장하라! file 조직부장 2012-04-06 1371
2244 현대차, 비정규직 노동자들에 폭력 자행 file 조직부장 2010-11-18 3015
2243 선거 코앞에 두고 교사 공무원 대량징계 예정 file [4] 조직부장 2010-05-25 2290
2242 노동부 새 약칭은 고용부? file [4] 조직부장 2010-05-25 2551
2241 "파업유도가 불법" 철도노조 국정조사 촉구 file [2] 조직부장 2010-02-24 3057
2240 [당선사례]윤택근-장현술 8기 집행부 임기 시작 file [2] 조직부장 2010-02-17 3602
2239 김진숙지도위원 24일만에 단식풀고 병원이송 [2] 조직국 2010-02-05 3624
2238 전쟁반대!한미군사훈련 중단!남/북,북/미 대화촉구 1인시위 및 부울경집회 file 조직 2013-03-15 2806
2237 민주노총부산본부 임원활동보고 file 조직 2013-02-26 4202
2236 김재하본부장 단위노조 방문등 file 조직 2013-02-22 1785
2235 김재하 본부장 활동사진 file 조직 2013-02-18 1440
2234 KBS스페셜-FTA 12년, 멕시코의 명과 암 file 선전국 2006-06-11 3828
2233 한진중공업 불법정리해고 철회하라! 부산시민대회 열려 file [2] 선전^ 2010-02-09 3125
2232 [속보] 민주노총 제49차 정기대의원대회 file [2] 선전^ 2010-01-28 2650
2231 한진중공업 정리해고 통보 보류, 노사교섭 [금속노조부양지부 통신 2010-2호] 에서 펌 file [3] 선전^ 2010-01-21 68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