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신청 바로가기
부산노동상담소바로가기
부산노동자생협바로가기
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4월 투쟁 “총력전” 편다

조회수 2595 추천수 2 2005.04.07 10:01:37
교선
민주노총은 6일 중집을 열고 4월 투쟁계획을 확정했다. 민주노총은 4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되는 현장 임단협 투쟁과 비정규법 개악 저지 투쟁을 함께 결합시켜 나가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첫째주 둘째주는 대국민선전에 주력하기로 했다. 민주노총은 국회 상임위 및 법안심사소위 개최일인 18일 국회 앞에서 수도권 중심으로 '비정규개악안 저지 및 개혁입법 쟁취 결의대회'를 열 계획이다. 민주노총은 법안심사소위가 마무리되거나 정부와 국회가 법안을 강행처리하지 않겠다고 약속할 때까지 국회 앞 집회를 계속한다. 민주노총은 오는 25일부터 노동절까지 '비정규직 정규직화·차별철폐주간'으로 정하고  비정규 조합원 가입 및 규약개정 결의운동  노조별 비정규 50억 기금 모금 및 연대임금정책 선포  최저임금 전 조합원 서명운동 등을 할 계획이다.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12일 야간문화제(저녁7시 서면태화),26일 야간문화제(저녁7시 서면천우장), 23일 오후3시 부산역광장에서 민중연대 주최로 결의대회를 열기로 했다.

List of Articles
번호 글쓴이sort 날짜 조회수
2280 민주노총 7.22동맹파업 “박근혜정권 퇴진하라! 세월호 특별법을 제정하라!” 조직부장 2014-07-26 1441
2279 금속노조 풍산마이크로텍지회의 1000일 투쟁! file 조직부장 2014-07-23 3169
2278 賊反荷杖(적반하장), 이금형 경찰청장 사퇴하라 file 조직부장 2014-07-18 2047
2277 부산시장과 경찰청장은 노동자 서민의 입을 막으려하는가? file 조직부장 2014-07-16 1364
2276 단식농성에 돌입하는 세월호 엄마 아빠의 이야기 조직부장 2014-07-15 1209
2275 염호석 열사를 보낸 이틀…굵은 빗줄기로 마지막 안녕 조직부장 2014-07-07 1387
2274 의료민영화 반대 결의대회 열려 file 조직부장 2014-06-27 1617
2273 2015년 최저임금 시급 5580원. 7.1%(370원) 인상 조직부장 2014-06-27 1378
2272 재벌, 사용자 비호 “노동부는 차라리 해체하라” file 조직부장 2014-06-18 1911
2271 부산합동양조(생탁) 파업투쟁 승리 간부결의대회 열려 file 조직부장 2014-06-05 15226
2270 민주노총, 사무총장 구속 규탄·6월 총궐기 예고 조직부장 2014-05-30 1310
2269 고 염호석 분회장 시신 밀양서 화장 조직부장 2014-05-21 1580
2268 염호석 열사 정신 계승 투쟁, 숨가빴던 1박 2일 file 조직부장 2014-05-19 1529
2267 신라대 청소노동자 투쟁 타결돼 file 조직부장 2014-05-14 2040
2266 대지자체 투쟁 본격 시작 file 조직부장 2014-05-13 1622
2265 이제 추모를 넘어 분노로, 노동절기념 부산노동자대회 열려 file 조직부장 2014-05-07 1659
2264 2014 차별철폐대행진 3일간 일정 마무리 돼 file 조직부장 2014-04-18 1968
2263 2014 대지자체 요구안 선포, 이후 투쟁 본격화 예정 file 조직부장 2014-04-17 1702
2262 바꾸자, 부산을! 철폐하라, 차별을! file 조직부장 2014-04-16 2324
2261 교육감 선거에 대한 민주노총 부산본부 입장 file 조직부장 2014-04-15 11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