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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 노조 조합원 105명, 민주노동당 집단 가입

부산시당, 연말까지 1천 명 당원확대 결정

김보성 기자 press@vop.co.kr

입력 2011-12-02 10:19:44 l 수정 2011-12-02 12:32:29

부산지하철 노동자 105명 민주노동당 집단 가입

부산지하철노조 현장분회가 1일 저녁 서면 환승역 회의실에서 ‘지하철 당원분회 출범식 및 집단 입당식’을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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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정당 출범이 가시화되면서 부산지역 사업장에서 당원 가입에 나서는 노동자들이 늘어나고 있다.
 
2일 민주노동당 부산시당에 따르면 부산지하철노조 현장분회는 1일 저녁 서면 환승역 회의실에서 ‘지하철 당원분회 출범식 및 집단 입당식’을 열었다.
 
이날 입당식에는 105명의 현장 조합원이 민주노동당에 가입해 눈길을 끌었다. 이들은 이날 행사를 통해 노동자 정치세력화와 조만간 건설될 통합진보정당 강화에 적극나서겠다고 다짐했다.
 
이 자리에 참가한 민병렬 민주노동당 부산시당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진보정치의 핵심은 노동현장이며 진보정치가 승리하려면 노동현장이 얼마나 뜨거운가에 달려있다"면서 "통합진보정당이 내년 총선에서 원내교섭단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어달라"고 호소했다.

부산지하철 현장 분회장으로 선출된 노석수 분회장도 "오늘은 100여 명의 당원이 집단입당해 분회의 첫 출발을 알린 기쁜 날"이라며 "진보정치 승리로 노동자의 현실을 바꿔내자"고 말했다.
 
한편, 민주노동당 부산시당은 지난 11월 운영위원회를 통해 연말까지 1천 명의 당원 확대사업을 벌이기로 방침을 정했다. 각 구·구별로 확대사업이 진행되면서 지하철을 비롯한 화물연대, 민주연합노조, 대학노조 등에서 당원 가입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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