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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쟁 제7일째인 2009. 8. 4.

 

갈기갈기 찢겨진 현수막

 

남부대첩 제8일째인 2009. 8. 4. 새벽 2시 30분을

 

전후하여 부산택시개혁연합에서 합법적으로 부착한

 

현수막 6장을 예리한 칼로 난자질 하였다.

 

 

누군가의 사주에 의하여 자행한 것임이 틀림이 없다.

 

이것은  명백한 테러요. 벌률로 보장된 집시법 위반인 것이다.

 

그래서 관할 경찰서에 진정서를 접수하였고 아울러 수사방향까지 만들어

 

주었다.

 

따라서 경찰에서 적극적인 수사만 펼쳐지면 범인검거는 시간문제이다.

 

그것은 회사내에 설치되어있는 CCTV가 입증을 하여 줄것을 믿고있다.

 

이 CCTV는 관리자 등이 퇴근 후인 야간에 작동하므로 기대를 걸고 있는 것이고

 

아울러 이 범행은  여러명의 공범으로 구성될 가능성이 높고 나아가  범행 후 누군가에게

 

보고를 하였을 개연성이 농후하여  용의선상에 있는 자들에 대하여 휴대폰 발신 및 수신

 

추적에 대하여 관련 통신사의 협조를 얻으면 딱 잡히게 되어있고 더하여 현수막은

 

칼로 난자질만 하는 것이 아니라  손으로 잡아 당긴 흔적 또한 있으므로 지문을 채

 

취하여 감식하면 꼼짝 못할 것이다.

 

그래서 독안에 든 쥐가 아니겠는가마는  수사결과를 지켜볼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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