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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브리핑정의당 심상정 대표 민주노총 내방

 

○ 일시와 장소

- 2019년 8월 13일 오전 11~12민주노총 14층 위원장실

 

○ 참석

정의당 심상정 대표김종민 부대표권태홍 사무총장박원석 정책의장신언직 당대표 비서실장서주호 부문팀장좌혜경 정책팀장유상진 대변인

민주노총 김명환 위원장김경자 수석 부위원장백석근 사무총장박석민 사무부총장이주호 정책실장김성란 대외협력실장김형석 대변인

 

오늘 심상정 의원 등 정의당 신임 당대표와 당직자들이 민주노총에 내방해 민주노총 위원장 등과 인사와 덕담을 나눴습니다.

이날 간담회 참석자들은 김명환 위원장과 심상정 당대표의 모두발언에 이어 격식 없는 현안공유와 공동행동을 위한 대화를 한 시간가량 자유롭게 나눴습니다.

김명환 위원장은 모두발언에서 국회투쟁 과정에서 연행됐을 때 심 대표가 오셔서 노동자 당사자의 분노를 보였다며 심 대표의 민주노총 DNA가 아직 살아있다고 느꼈다고 덕담하고 정의당에서 한국이 어려운 시기에 노동자만 어려움을 감내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을 확인하고 내어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습니다.

김 위원장은 사회대개혁을 위해 민주노총이 책임 있게 역할 할 것을 밝히고정의당과 함께 진짜 노동존중 사회를 만들어 가자고 제안했습니다.

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아베의 무역도발 조치에 경제문제와 노동권이 모두 연결돼 있어 일차적으로 앞장서야했다, “이번 기회에 불평등 요소를 바꾸고 대등한 한일관계로 새로이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심상정 대표는 재계는 이번 국면을 이용해 그동안의 숙원이던 환경안전노동 규제완화를 전면적으로 밀어붙이고 있다며 이 요구에 정부가 무분별하게 응답하고 있는 것이 문제이며이 점에 정의당도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심 대표는 이어서 아베의 무역도발에 대응한 민관정 협의체에 대한 설명과 함께민주노총에 조합원 당적 갖기 운동으로 자신의 이해를 대변할 정치적 힘을 키우자고 제안했습니다.

김명환 위원장과 심상정 대표 등은 대화를 마치며 이후 민주노총과 정의당의 정례협의와 노동권 후퇴에 맞선 공동행동 등을 이어나갈 것에 의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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