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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본부의 성명서와 보도자료입니다.

- 보도자료 한글 파일 : 8732ae52bab87bf77b486aa5b64ad874.hwp

- 첨부자료 1)  파일 : 49996ddd99e0c7472e66357ed0de6fde.hwp

- 첨부자료 2) 파일 : e040938d990f8931b7a203f8809bb43a.hwp

- 보도자료 및 첨부자료 합본 파일 : 151eb44ed25e297fd4adaf4b6a4f57f4.hwp



민주노총 부산지역본부

부산 동구 자성로141번길 13 노동복지회관1층 본부장 김재하

전화 637-7460 / 팩스 637-7461 / 홈페이지 busan.nodong.org

 

 

수신 : 각 언론사

담당 : 김둘례 동부산상담소 상담실장 (010-4741-1522)

신상길 서부산상담소 상담실장 (010-5507-8504)


 

< 713일 보도자료 >

 

직장 내 괴롭힘 금지는 직장 내 민주주의 시작입니다

직장 내 괴롭힘 근로기준법 시행에 따른 공단지역 실태조사 결과발표 및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근로감독 및 방지 대책 수립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19716() 10:30

장소 : 부산고용노동청(시청 맞은편)

주최 : 민주노총부산본부 /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동부산지회 / 녹산노동자 희망찾기

 

공정보도를 위해 애쓰시는 언론 노동자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1. 2019 716일부터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한 근로기준법이 시행됨에 따라, 민주노총 부산본부는 직장 내 괴롭힘 법 시행에 대해 사업장의 준비가 제대로 진행되고 있는지, 그리고 노동자들에게 안내는 되고 있는지, 인식 또한 어떠한지 확인하기 위해 공단지역을 중심으로 지난 5~6월에 걸쳐 실태조사를 진행하였습니다.

 

2. 그 결과 실태조사에 참여한 노동자 274명 중 82%(전혀 모른다. 49%, 얘기는 들었지만 내용은 잘 모른다 33%)가 법 시행에 대해 인지하지 못하고 있음이 확인되었으며, 그 중 34%에 해당하는 92명이 직장 내 괴롭힘을 당했거나 당하고 있었습니다. 충격적인 사실은 괴롭힘을 당한 노동자들의 59%도움을 요청하지 않고 그냥 참고 지내고 있다고 답변했다는 점이었습니다.

 

3. 법 시행 이후에 대한 대처에 있어서도 설문응답자 중 회사에 문제해결을 요청한다는 답변은 31%에 불과했으며, 51%피해자 보호를 위한 법 내용을 강화해야 한다고 답변하였습니다.

 

4. 이에 민주노총 부산본부에서는 716일 법시행 당일, 직장 내 괴롭힘 근로기준법 시행에 따른 공단지역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하며, 고용노동부에 직장 내 괴롭힘 근절을 위한 근로감독 및 방지 대책 수립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합니다. 더불어 법 시행 이후에 부산지역에서부터 사업장이 실질적인 준비를 하고 노동자의 보호와 권리구제에 대한 대책들이 마련될 수 있도록, 부산고용노동청과의 간담회를 1차로 진행하고자 합니다.

 

5. 언론노동자들의 많은 관심과 보도를 부탁드립니다.

 

 

 

기자회견 순서

- 직장 내 괴롭힘 사례 발표 : 금속노조 부산양산지부 김그루 부장 (녹산노동자 희망찾기)

- 직장 내 괴롭힘 실태조사 결과 분석 : 민주노총 부산본부 동부산상담소 강기영 상담국장

- 기자회견문 낭독 : 민주노총 부산본부 김재남 부본부장

 

 

기자회견 이후 11시 부산고용노동청과 민주노총 부산본부간 간담회 진행

 

 

첨부자료

1) 2019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한 공단지역 실태조사 결과

2) 실태조사 결과 분석 및 고용노동부에 촉구하는 요구안을 담은 기자회견문

첨부 1) 2019 직장 내 괴롭힘에 관한 공단지역 실태조사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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