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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2019-1차 운영위원회 회의 보고

조회수 169 추천수 0 2019.01.30 16:3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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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주노총 부산본부 2019-1차 운영위원회



민주노총 부산본부 운영위원회가 1월 30일(수) 오후 2시 2층 대강당에서 열렸다.


운영위원회는 민중의례와 성원보고, 회의보고에 이어 안건토론으로 진행했다.


회의에 앞서 지난 2009년 해직되었다가 10년만에 복직한 한경숙 민주노총 부산본부 부본부장(전교조)에 대한 선물 증정이 있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사무처는 존경을 뜻하는 흰 장미와 스카프를 선물했고 한경숙 부본부장은 10년 동안 함께 투쟁해 준 지역의 동지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했다.


신임 운영위원들 소개가 이어졌다. 

국민건강보험노조 이태호 부산본부장과 언론노조 부산울산지부 공웅조 지부장이 새로운 운영위원으로 참석했다.


민주노총 부산본부 사무처를 떠나는 김상목 총무국장과 황성혁 상담부장의 인사도 있었다.



안건으로는 △민주노총 부산본부 24년차(35차) 정기대의원대회 준비 △민주노총 부산본부 2월 사업계획 논의가 올라왔다.


정기대의원대회 준비 건은 문구를 수정해 통과되었고 2월 사업계획은 원안 통과되었다.



9년째 투쟁하는 금속노조 부양지부 풍산마이크로텍지회의 재정사업(일명 '이김') 완판된 것을 자축하며 <풍산재벌 특혜부지 반환을 촉구하는 1천인 선언>에 힘을 모아 달라는 당부도 있었다. 

1천인 선언 참여하기 https://goo.gl/Jspib4 


전국농민회총연맹에서 협조 요청한 <통일트랙터 보내기 부산품앗이단>에 대한 설명도 있었다. 부산 농민회에서는 트랙터 1대 마련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통일트랙터 참여하기 https://bit.ly/2TIsper



당면한 주요 투쟁일정은 아래와 같다.

청년비정규직 고 김용균 7차 부산 추모행동의 날 1월 31일(목) 19:30 서면 태화 옆 단일기 거리

설 귀향 대시민선전전 2월 1일(금) 10:00 부산역, 노포동 시외버스터미널

여수 외국인보호소 화재 참사 12주기 추모집회 2월 11일(월) 11:00 영주동 부산출입국사무소 앞

- 총파업·총력투쟁 대시민 출근선전 2월 13일, 20일, 27일(수) 07:30 서면 로터리

비정규직철폐·최저임금개악저지·탄력근로제개악저지·ILO핵심협약비준쟁취 민주노총 1차결의대회 2월 15일(금) 국회 앞

센텀2지구 개발의 본질과 문제점 진단 토론회 2월 21일(목) 16:00 장소 미정

비정규직철폐·최저임금개악저지·탄력근로제개악저지·ILO핵심협약비준쟁취 민주노총 2차결의대회 2월 22일(금) 국회 앞



2019년 2차 운영위는 2월 20일(수) 14:00시에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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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선락 사무처장이 한경숙 부본부장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담은 선물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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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호 국민건강보험노조 부산본부장, 공웅조 언론노조 부산울산지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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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상목 민주노총 부산본부 총무국장, 황성혁 민주노총 부산본부 상담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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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밝은 표정으로 회의에 임하는 운영위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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