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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9일, 5차 범국민추모제에 함께 모여주십시오

조회수 100 추천수 0 2019.01.14 21:27:41


"어머니 말씀부터 전하겠습니다.
앞으로 구미에 살지 못할 것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8년동안 다니던 직장 어떻게 더 다닐 수 있겠냐,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겠냐고 거꾸로 묻습니다.
태안 분향소 떠나면 용균이 동료들은 어떻게 되냐 묻습니다.
우리가 함께 분노하고, 내가 김용균이다 외친 이유가 무엇입니까."
_김용균시민대책위 공동집행위원장 이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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