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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부산지역본부 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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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을 찾은 민주노총 지도부가 풍산마이크로텍 지회를 찾아 중식 선전을 함께 진행했다.



민주노총이 11월 초 총파업 · 총력투쟁을 결의하고 현장 순회에 나섰다.


9월 17일 부산을 찾은 민주노총 지도부는 부산지역일반노조와의 간담회를 시작으로 76일째 노숙투쟁 중인 풍산마이크로텍 지회와 함께 시청 후문에서 중식선전을 진행하고 투쟁기금을 전달했다.


보건의료노조 부산본부, 금속노조 부양지부와 간담회를 가진 후 안병길 사장 퇴진 투쟁을 138일째 진행하고 있는 언론노조 부산일보 지부를 찾아 투쟁기금을 전달했다.


민주노총 지도부는 오후 1시 시청 광장에서 열린 <재벌특혜 센텀2지구 부산대책위> 기자회견에도 참석해 쉴틈 없는 일정을 가진 후 마지막 일정으로 민주노총 부산본부 사무처와 간담회를 열었다.



민주노총은 '적폐청산 · 노조 할 권리 · 사회대개혁'을 총파업 · 총력투쟁의 주 슬로건으로 정하고 투쟁과 교섭을 병행하는 투쟁을 벌이기로 했다.


2018 총파업 · 총력투쟁의 7대 요구는 △적폐 청산 △비정규직 철폐 △노동기본권 보장 △사회임금 확대 △안전사회 구축 △최저임금법 원상회복 △재벌개혁이다.


김경자 민주노총 수석 부위원장은 11월 총파업에 대해 "국정감사가 끝나는 직후라 노동적폐 청산의 적기라고 판단했다"며 "상임위가 본격 가동되면서 각종 사회적 논의를 통한 민주노총의 요구와 의제가 사회적 쟁점으로 극대화 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택근 민주노총 부위원장은 "총파업 투쟁본부에서 수립할 11월 총파업 · 총력투쟁 세부 지침을 이행하기 위해 지역본부가 지금부터 결의를 모으고 현장 조합원을 조직해야 한다"고 말했다.


<노동과 세계> 인터뷰에서 김명환 민주노총 위원장은 "민주노총은 한국 사회의 모순을 해결하는 최전선에 있다"면서 "불평등을 해소하는 것과 차별을 극복하는 시대정신을 안고 가장 절박하고 힘 있게 싸워온 만큼 세상과 삶을 바꾸기 위해 총파업 · 총력투쟁에 의지를 모아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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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 부산지역 일반노조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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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 풍산마이크로텍 지회 중식 선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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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10 보건의료노조 부산본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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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00 재벌특혜 센텀2지구 부산대책위 결성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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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00 금속노조 부양지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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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언론노조 부산일보지부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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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0 언론노조 부산일보지부에 투쟁기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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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민주노총 부산본부 사무처 간담회에 참석한 윤택근 민주노총 부위원장, 김경자 민주노총 수석부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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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0 민주노총 부산본부 사무처 간담회




총연맹 현장순회① 사진보기 일반노조, 풍산, 보건 https://goo.gl/7c4CmA

총연맹 현장순회② 사진보기 금속, 부산일보, 사무처 https://goo.gl/FD9q8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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